이종욱의 시선(視線)_수고했어~~

2022-07-11

KRRC 2전, SS600 경기가 끝 난 후, 2위로 레이스를 마친 김정수 선수가 피트로 갑니다.


그리고 김형덕(Liqui Moly Mooto Racing) 감독이 진하게 포옹을 합니다.

 

“수고했어~~”

 

김정수 선수는 3전에서 또 다시 1위 자리를 위해 달릴 것입니다.


든든한 감독 겸 동반자가 있기 때문에 도전은 계속됩니다.


두 남자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KRRC 2전 SS600 경기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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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06호 / 2022.7.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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