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의 시선(視線)_희망을 위해

2021-04-09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치고 힘들게 만들었던 모든 상황들을 지는 해에 묻어 보냅니다.

 

2018년 힘들게 버티셨습니다.

 

그리고

 

2019년에는 희망만 이야기해봅니다.

 

2019년,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한국이륜차신문 이종욱 편집국장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


한국이륜차신문 321호 / 2018.12.16~12.31


Copyright ⓒ 한국이륜차신문 www.kmnews.net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