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을 잊지 못해

할리데이비슨의 2022년은 스포스터의 귀환이다.
‘스포스터 S’는 올해 첫 번째 쇼케이스 모델로 정할 만큼 기대한 모델이다.
1957년 첫 선을 보인 스포스터 라인업은 할리데이비슨 입문자는 물론 콤팩트한 아메리칸 크루저를 원하는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강화된 환경 기준에 따라 기존의 스포스터 라인업이 단종됐지만, 글로벌 론칭을 통해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을 더한 새로운 스포스터 S를 출시, 새로운 할리데이비슨의 미래를 선보였다.
스포스터 S는 V트윈 엔진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레볼루션 맥스 1250T와 하이마운트 배기, 듀얼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디스플레이, 그리고 감각적인 실루엣을 선보이며 큰 기대감을 선사했다. 특히 전통적 프레임을 제거하고, 엔진 자체가 섀시의 구조적인 역할을 담당해, 프레임이 차지하는 차체 중량을 낮춰서 운동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했다.
슈퍼스포츠의 등장

피아지오, 베스파, 아프릴리아, 모토굿찌 등의 브랜드를 소유한 피아지오 그룹의 공식 수입원인 피아지오 코리아는 올해 아프릴리아와 모토굿찌의 마케팅에 집중했다.
그중에서 아프릴리아 RS 660은 경기도 용인의 스피드웨이에서 최초로 트랙데이를 진행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
다양한 라이더가 타기 쉽고, 일반도로나 서킷에서도 최적의 스포츠 주행을 할 수 있는 콘셉트로 탄생한 아프릴리아 RS 660은 배기량 659cc의 수랭 4스트로크 병렬 2기통 DOHC 4밸브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00hp/ 10,500rpm, 최대 토크 67Nm/8,500 rpm을 발휘한다.
피아지오 코리아는 내년에도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는 고객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RS 660의 경우에는 트랙데이를 적극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엔듀로로 영역을 확장

두카티 코리아는 데저트 X를 출시하며 엔듀로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두카티 데저트 X는 1980년대 엔듀로 모터사이클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후 장거리 주행에 맞춰 세팅된 새로운 트랠리스 프레임과 서스펜션, 21인치 프런트 휠과 18인치 리어 휠 등을 통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또한 ABS 코너링과 함께 작동하는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및 보쉬 사의 관성측정장치, 엔듀로 라이딩, 랠리 라이딩, 스포츠, 투어링, 어반, 웨트 모드로 총 6가지의 라이딩 모드, 풀, 하이, 미디엄, 로우의 4가지 파워 모드 등 첨단 장비도 장착됐다.
쿼터급 클래식 시장의 맹주

로얄엔필드는 클래식 350으로 재미를 보았다.
국내 시장에서 쿼터급 클래식 바이크 라인업이 부족한 가운데 로얄엔필드는 클래식 350, 메테오 350 등 350cc 바이크로 시장을 공략했다.
특히 클래식 350은 누구에게나 거부감이 적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500만 원 미만의 가격, 그리고 철저한 AS와 원라이드, 빅싱글 데이, 레이디 엔필드 데이, 락커스 데이 등 적극적인 고객 이벤트가 성공 요인으로 보인다.
올해 1,000대에 이르는 판매를 보인 클래식 350은 로얄엔필드의 최신형 섀시와 현대화된 엔진을 탑재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관계자는 “내년에는 올해 진행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연초부터 집중할 계획이며, 여기에 고객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의 항시 대기나 동행, 심장충격기의 구매로 항시 구비, 여기에 직원의 응급처치 구조 자격증 취득 등의 계획을 세워 언제나 안전한 고객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클래식으로 승부

푸조모터사이클 코리아(다빈월드)가 2021년에 푸조모터사이클의 한국 공식 독점 수입원으로서 계약을 맺고 2022년에 본격적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5월에 국내 첫 정식 수입된 장고125를 시작으로 전국의 공식 판매점과 서비스센터 등 판매망을 구축했다.
브랜드 홍보를 위해 5월에 서울 서소문에 있는 신한은행 갤러리형 문화공간 ‘디지로그’에서 장고를 전시했으며, 10월에는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의 대형 전광판에 푸조모터사이클 홍보 영상을 방영하는 등 포인트 마케팅을 활성화했다.
푸조의 핵심 모델인 125cc 스쿠터 장고는 1950년대의 푸조 S55 및 S57 스쿠터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의 클래식 감성을 대표하는 모델로 전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높다.
푸조모터사이클 코리아의 관계자는 “새로운 여가 활동에 대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관심이 꾸준하게 늘면서 프랑스 감성의 장고가 주목받았다”라고 전했다.
크로스오버 어드벤처 스쿠터

킴코코리아는 2022년에 어드벤처 크로스오버 스쿠터인 ‘DT X’ 시리즈를 출시하며 라인업의 다양성을 확장했다.
360과 125가 출시된 DT X 시리즈는 다운타운 350i 플랫폼을 기반으로 온·오프로드 주행이 모두 가능한 타이어를 채용해 도심 주행뿐만 아니라 가벼운 오프로드 지형을 주파할 수 있다.
DT X 360은 배기량이 321cc이며 유로5 사양의 수랭 단기통 4밸브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은 28.6ps/7,500 rpm, 최대토크는 2.99kgm/5,750 rp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연료탱크 용량은 12.5ℓ로 한 번 주유 시에 약 3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DT X125는 온로드는 물론, 가볍게 오프로드 라이딩을 즐기려는 라이더에게 즐거운 퍼포먼스를 제시한다. 배기량 124cc 수랭 단기통 엔진은 13.06 ps의 출력을 발휘한다.
쿼터급 스쿠터의 숨은 실력자

모토스타코리아는 SYM의 국내 출시와 함께 기반을 세운 수입·유통회사로서 최근에는 CF모토, 보그, 존테스 등으로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중에서 존테스는 올해 ZT310M을 중심으로 300cc 스쿠터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ZT310M은 배기량이 310cc로 스마트키, 전동식 윈드스크린, BOSCH 듀얼 채널 ABS, 크루즈 컨트롤, 열선그립 시트, TFT LCD 계기반, 전체 등화류 LED 적용,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듀얼 고속충전 USB 포트 등이 탑재됐다. 모토스타코리아는 판매법인 GGR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서킷을 달리다

KTM 코리아는 1290 슈퍼 듀크 R, 1290 슈퍼 듀크 R 에보, 890 듀크 GP, 890 어드벤처, 390 어드벤처, 390 듀크, RC 390 등 주요 모델의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며 바이크를 홍보했다.
그리고 영암 서킷을 활용해 10월에 2회에 걸쳐서 트랙데이를 진행하며 KTM 바이크의 진수를 제공했다.
KTM의 주력 모델은 180마력의 출력, 144Nm 토크를 자랑하는 KTM 대표적인 하이퍼 네이키드 고성능 퍼포먼스 모델인 1290 슈퍼 듀크 R, 라이더에게 최대의 안락함과 극도의 트랙 라이딩에서 광범위한 범위에서 조정을 가능하게 해주는 전자 서스펜션과 안티 다이브 기능이 진화된 완성형 모델인 1290 슈퍼 듀크 R 에보가 있다.
KTM 코리아의 관계자는 “2022년 트랙데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은 개선해서 나중에는 KTM 라이더가 더 신나고 즐거울 수 있도록 KTM만의 정체성을 확장할 수 있는 트랙데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2022년 시장은 125cc 스쿠터를 중심으로 하는 상용 스쿠터 시장이 축소됐지만 개인 취미 생활의 다양화와 중년에 이륜차를 타고 싶어 하는 로망에 힘입어 레저 시장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다. 또한 각 브랜드도 코로나19의 주기적 유행으로 적극적인 고객 이벤트를 진행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다양한 뉴 모델의 출시와 이에 따른 고객 이벤트가 기다려진다.
글/이종욱 기자 사진/편집부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S #아프릴리아 #RS660 #두카티 #데저트X #로얄엔필드 #클래식350 #푸조모터사이클 #장고 #킴코 #DTX125 #DTX360 #존테스 #ZT310M #KTM #390듀크 #RC390 #390어드벤처 #슈퍼듀크
한국이륜차신문 416호 / 2022.1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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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잊지 못해
할리데이비슨의 2022년은 스포스터의 귀환이다.
‘스포스터 S’는 올해 첫 번째 쇼케이스 모델로 정할 만큼 기대한 모델이다.
1957년 첫 선을 보인 스포스터 라인업은 할리데이비슨 입문자는 물론 콤팩트한 아메리칸 크루저를 원하는 고객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강화된 환경 기준에 따라 기존의 스포스터 라인업이 단종됐지만, 글로벌 론칭을 통해 정통성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을 더한 새로운 스포스터 S를 출시, 새로운 할리데이비슨의 미래를 선보였다.
스포스터 S는 V트윈 엔진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레볼루션 맥스 1250T와 하이마운트 배기, 듀얼 파워트레인과 새로운 디스플레이, 그리고 감각적인 실루엣을 선보이며 큰 기대감을 선사했다. 특히 전통적 프레임을 제거하고, 엔진 자체가 섀시의 구조적인 역할을 담당해, 프레임이 차지하는 차체 중량을 낮춰서 운동 능력을 효과적으로 향상했다.
슈퍼스포츠의 등장
피아지오, 베스파, 아프릴리아, 모토굿찌 등의 브랜드를 소유한 피아지오 그룹의 공식 수입원인 피아지오 코리아는 올해 아프릴리아와 모토굿찌의 마케팅에 집중했다.
그중에서 아프릴리아 RS 660은 경기도 용인의 스피드웨이에서 최초로 트랙데이를 진행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였다.
다양한 라이더가 타기 쉽고, 일반도로나 서킷에서도 최적의 스포츠 주행을 할 수 있는 콘셉트로 탄생한 아프릴리아 RS 660은 배기량 659cc의 수랭 4스트로크 병렬 2기통 DOHC 4밸브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100hp/ 10,500rpm, 최대 토크 67Nm/8,500 rpm을 발휘한다.
피아지오 코리아는 내년에도 각 브랜드의 특성에 맞는 고객 행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RS 660의 경우에는 트랙데이를 적극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엔듀로로 영역을 확장
두카티 코리아는 데저트 X를 출시하며 엔듀로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두카티 데저트 X는 1980년대 엔듀로 모터사이클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후 장거리 주행에 맞춰 세팅된 새로운 트랠리스 프레임과 서스펜션, 21인치 프런트 휠과 18인치 리어 휠 등을 통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모델이다.
또한 ABS 코너링과 함께 작동하는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및 보쉬 사의 관성측정장치, 엔듀로 라이딩, 랠리 라이딩, 스포츠, 투어링, 어반, 웨트 모드로 총 6가지의 라이딩 모드, 풀, 하이, 미디엄, 로우의 4가지 파워 모드 등 첨단 장비도 장착됐다.
쿼터급 클래식 시장의 맹주
로얄엔필드는 클래식 350으로 재미를 보았다.
국내 시장에서 쿼터급 클래식 바이크 라인업이 부족한 가운데 로얄엔필드는 클래식 350, 메테오 350 등 350cc 바이크로 시장을 공략했다.
특히 클래식 350은 누구에게나 거부감이 적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500만 원 미만의 가격, 그리고 철저한 AS와 원라이드, 빅싱글 데이, 레이디 엔필드 데이, 락커스 데이 등 적극적인 고객 이벤트가 성공 요인으로 보인다.
올해 1,000대에 이르는 판매를 보인 클래식 350은 로얄엔필드의 최신형 섀시와 현대화된 엔진을 탑재했다.
로얄엔필드 코리아의 관계자는 “내년에는 올해 진행한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연초부터 집중할 계획이며, 여기에 고객의 안전을 위해 구급차의 항시 대기나 동행, 심장충격기의 구매로 항시 구비, 여기에 직원의 응급처치 구조 자격증 취득 등의 계획을 세워 언제나 안전한 고객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클래식으로 승부
푸조모터사이클 코리아(다빈월드)가 2021년에 푸조모터사이클의 한국 공식 독점 수입원으로서 계약을 맺고 2022년에 본격적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5월에 국내 첫 정식 수입된 장고125를 시작으로 전국의 공식 판매점과 서비스센터 등 판매망을 구축했다.
브랜드 홍보를 위해 5월에 서울 서소문에 있는 신한은행 갤러리형 문화공간 ‘디지로그’에서 장고를 전시했으며, 10월에는 서울 중구에 있는 롯데백화점 본점의 대형 전광판에 푸조모터사이클 홍보 영상을 방영하는 등 포인트 마케팅을 활성화했다.
푸조의 핵심 모델인 125cc 스쿠터 장고는 1950년대의 푸조 S55 및 S57 스쿠터에서 영감을 받은 푸조의 클래식 감성을 대표하는 모델로 전 세계적으로도 인지도가 높다.
푸조모터사이클 코리아의 관계자는 “새로운 여가 활동에 대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관심이 꾸준하게 늘면서 프랑스 감성의 장고가 주목받았다”라고 전했다.
크로스오버 어드벤처 스쿠터
킴코코리아는 2022년에 어드벤처 크로스오버 스쿠터인 ‘DT X’ 시리즈를 출시하며 라인업의 다양성을 확장했다.
360과 125가 출시된 DT X 시리즈는 다운타운 350i 플랫폼을 기반으로 온·오프로드 주행이 모두 가능한 타이어를 채용해 도심 주행뿐만 아니라 가벼운 오프로드 지형을 주파할 수 있다.
DT X 360은 배기량이 321cc이며 유로5 사양의 수랭 단기통 4밸브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은 28.6ps/7,500 rpm, 최대토크는 2.99kgm/5,750 rp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연료탱크 용량은 12.5ℓ로 한 번 주유 시에 약 3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DT X125는 온로드는 물론, 가볍게 오프로드 라이딩을 즐기려는 라이더에게 즐거운 퍼포먼스를 제시한다. 배기량 124cc 수랭 단기통 엔진은 13.06 ps의 출력을 발휘한다.
쿼터급 스쿠터의 숨은 실력자
모토스타코리아는 SYM의 국내 출시와 함께 기반을 세운 수입·유통회사로서 최근에는 CF모토, 보그, 존테스 등으로 브랜드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그중에서 존테스는 올해 ZT310M을 중심으로 300cc 스쿠터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였다.
ZT310M은 배기량이 310cc로 스마트키, 전동식 윈드스크린, BOSCH 듀얼 채널 ABS, 크루즈 컨트롤, 열선그립 시트, TFT LCD 계기반, 전체 등화류 LED 적용,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듀얼 고속충전 USB 포트 등이 탑재됐다. 모토스타코리아는 판매법인 GGR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하고 있다.
서킷을 달리다
KTM 코리아는 1290 슈퍼 듀크 R, 1290 슈퍼 듀크 R 에보, 890 듀크 GP, 890 어드벤처, 390 어드벤처, 390 듀크, RC 390 등 주요 모델의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며 바이크를 홍보했다.
그리고 영암 서킷을 활용해 10월에 2회에 걸쳐서 트랙데이를 진행하며 KTM 바이크의 진수를 제공했다.
KTM의 주력 모델은 180마력의 출력, 144Nm 토크를 자랑하는 KTM 대표적인 하이퍼 네이키드 고성능 퍼포먼스 모델인 1290 슈퍼 듀크 R, 라이더에게 최대의 안락함과 극도의 트랙 라이딩에서 광범위한 범위에서 조정을 가능하게 해주는 전자 서스펜션과 안티 다이브 기능이 진화된 완성형 모델인 1290 슈퍼 듀크 R 에보가 있다.
KTM 코리아의 관계자는 “2022년 트랙데이 행사를 진행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은 개선해서 나중에는 KTM 라이더가 더 신나고 즐거울 수 있도록 KTM만의 정체성을 확장할 수 있는 트랙데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2022년 시장은 125cc 스쿠터를 중심으로 하는 상용 스쿠터 시장이 축소됐지만 개인 취미 생활의 다양화와 중년에 이륜차를 타고 싶어 하는 로망에 힘입어 레저 시장은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다. 또한 각 브랜드도 코로나19의 주기적 유행으로 적극적인 고객 이벤트를 진행했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다양한 뉴 모델의 출시와 이에 따른 고객 이벤트가 기다려진다.
글/이종욱 기자 사진/편집부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할리데이비슨 #스포스터S #아프릴리아 #RS660 #두카티 #데저트X #로얄엔필드 #클래식350 #푸조모터사이클 #장고 #킴코 #DTX125 #DTX360 #존테스 #ZT310M #KTM #390듀크 #RC390 #390어드벤처 #슈퍼듀크
한국이륜차신문 416호 / 2022.1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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