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ICMA 2023에서 살펴본 CFMOTO
최근 중국 브랜드의 성장세를 살펴보면 메이저 브랜드만큼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EICMA 2023에서 만난 CF모토 또한 마찬가지였다. 콘셉트 모델인 125NK와 MTX 그리고 자체 개발한 675cc 3기통 엔진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다운 크고 화려한 부스에 다양한 모델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EICMA 2023의 CF모토 부스 전경
2023년 국내 로드 레이스에서 돌풍을 일으킨 브랜드가 있다.
출시 첫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올포디움이라는 역사를 쓰고 있는 ‘CF모토’다.
스프린트부터 내구레이스까지 출전한 전 대회에서 순위권에 진입하며, 성능은 물론 내구성까지 모두 입증됐다.
또한 해외에서는 모토GP의 하위 클래스인 모토3에도 출전하며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다. 이는 곧 중국 브랜드들이 ‘가성비’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메이저 브랜드들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800NK GP EDITION
EICMA 2023에서 CF모토는 콘셉트 모델인 125NK와 MTX를 비롯해 뉴 모델인 450MT, 크루저 450CL-C, 450SR의 싱글 스윙 암 버전인 450SR S 등, 눈여겨 볼만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라이더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CF모토는 1989년에 설립되어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협력사를 갖춘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탄탄한 시장 점유율을 구축하고 있다.

이륜차를 비롯해 ATV, UTV, 엔진, 파츠 등을 제작하고 있다. 최근에는 KTM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라이선스 엔진을 사용하고, 오스트리아의 전문 디자인 업체인 KISKA 디자인을 채택해 성능과 디자인 모두 높은 완성도를 갖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는 250cc부터 1,250cc까지 다양한 모델을 라인업하고 있다.
CF모토의 국내 유통경로는 다양하다. 국토교통부에 정식 등록해 CF모토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높은 품질의 제품을 국내에 수입 유통하는 모토스타, ATV와 UTV만을 유통하는 업체 그리고 중국 자체 개발제품을 병행 수입하는 업체로 구성됐다. 구입 시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정식 업체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어드벤처 장르 입문용 모델, 450MT

상위 모델인 800MT로 어드벤처 시장을 개척한 CF모토는 어드벤처 장르 입문용 모델로 제격인 450MT를 선보였다.
450SR로 검증된 449cc 병렬 2기통 엔진은 낮은 rpm에서도 강력한 토크를 만들어내도록 세팅을 변경했다. 최고출력 44.2ps/8,500rpm, 최대토크 44Nm/6,25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270° 크랭크 샤프트는 450MT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듀얼 밸런스 샤프트는 스로틀 반응의 부드러움을 향상해 진동을 줄인다.

건조 중량은 175kg에 불과하다. 시트고는 820mm이고 옵션으로 로우 시트를 선택하면 800mm까지 낮출 수 있어 여성 라이더나 키가 작은 라이더도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다.
스포크 휠은 프런트 21인치, 리어 18인치의 사이즈로 오프로드 주파성을 높였고, 지상고는 220mm로 설정했다.
프런트 서스펜션은 예압 및 20단계로 감쇠력 조정이 가능한 KYB 서스펜션을 채택했다. 작동 폭은 200mm로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에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전자장비로 보쉬(BOSCH)의 듀얼 채널 ABS를 사용하며 핸들 바에 버튼을 눌러 리어 ABS를 해제할 수 있고 트랙션 컨트롤 또한 해제할 수 있다. 연료 탱크 용량은 17.5ℓ로 1회 주유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450MT를 먼저 판매 중인 호주에서는 품질에 대한 걱정을 무려 3년 보증이라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불식시키고 있다. 이러한 정책이야말로 CF모토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스포츠 네이키드 모델, 450NK

450MT와 마찬가지로 270° 크랭크 샤프트가 적용된 449cc 병렬 2기통 엔진이 탑재된 스포츠 네이키드 모델 450NK는 미들급 네이키드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최고출력 50ps/9,500rpm 최대토크 39Nm/7,600rpm의 성능을 발휘하며, 더블 밸런스 샤프트로 진동을 최소화해 부드럽고 빠른 가속력을 제공한다.
제로백(0~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9초이며, 최고속도는 178km/h다. 또한 슬리퍼 클러치가 적용되어 저단 변속 시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를 방지한다.
프런트에는 Ø37mm 도립식 포크가 장착되며 리어에는 모노 쇼크 업소버가 장착된다. 작동 폭은 모두 130 mm로 설정됐다.



브레이크는 앞뒤 모두 싱글 디스크이며 프런트 Ø320mm, 리어 Ø220mm다. 여기에 ABS와 TCS를 적용해 안정적인 제동력을 발휘한다.
차량 무게는 14ℓ의 연료탱크를 가득 채워도 165kg에 불과하며, 편안한 시트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거리 라이딩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1회 주유로 최대 3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5인치 컬러 TFT 계기반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내비게이션, 통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민첩한 핸들링 특성으로 가볍고 경쾌한 주행성이 기대된다.
바버스타일의 크루저, 450CL-C

450CL-C는 편안함과 스타일리쉬함을 양립하는 바버스타일의 크루저다.
449cc 병렬 2기통 엔진은 크루저에 알맞은 세팅을 통해 최고출력 40.7 ps/8,000rpm 최대토크 42Nm/ 6,25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270° 크랭크 샤프트와 듀얼 챔버 배기 시스템은 독특하고 매혹적인 배기음을 만들어 낸다. 듀얼 밸런스 샤프트는 진동을 억제해 부드러운 승차감을 만들어낸다. 저단 변속 시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로 뒷바퀴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슬리퍼 클러치를 탑재했다.


프런트에는 Ø37mm 정립식 텔레스코픽 포크가, 리어에는 예압 조절이 가능한 모노 쇼크 업소버가 장착됐다. 브레이크는 전면 Ø320mm 싱글 디스크와 후면 Ø220mm 싱글 디스크의 조합이며 ABS와 TCS를 적용해 안정적인 제동력을 발휘한다.
계기반은 3.6인치 원형 TFT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옛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누구나 편안하게 탈 수 있어야하는 크루저 장르의 모터사이클인 만큼 시트고는 690mm로 설정했다.
공격적인 스타일의 네이키드, 800NK

EICMA 2022에서 NK-C22라는 이름의 콘셉트 모델로 등장했던 800NK가 모습을 드러냈다.
NK 시리즈의 기함급 모델인 800 NK는 KTM 790 듀크에 탑재된 799 cc 병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00.8hp/9,000rpm 최대토크 81Nm/8,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고강도 크롬 몰리브덴 스틸 프레임은 최적의 강성을 발휘한다.
프런트에는 예압과 감쇠력 조절이 가능한 KYB Ø43mm 도립식 포크가, 리어에는 KYB 모노 쇼크 업소버가 적용됐다. 작동 폭은 모두 130mm로 설정됐다.
전자식 스로틀인 라이드 바이 와이어(Ride-by-wire)로 스트리트, 스포츠, 레인 등 세 가지의 라이딩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장거리 주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루즈 컨트롤과 저단 변속 시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로 뒷바퀴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슬리퍼 클러치를 탑재했다.


5인치 풀 컬러 TFT 계기반으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기능인 T-Box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라이더는 ‘CFMOTO RIDE’ 앱을 통해 내비게이션, 라이딩 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J.Juan 4피스톤 레디알 마운트 캘리퍼는 Ø320mm 듀얼 플로팅 디스크와 조화를 이루며, 리어 브레이크는 Ø260mm 싱글 디스크와 J.Juan 2피스톤 캘리퍼를 적용해 탁월한 제동력을 발휘한다. 또한 BOSCH의 경량 ABS를 적용했다.
시트고는 795mm로 무난하며, 연료탱크의 크기는 15ℓ다. 차량 무게는 186kg이다.
모토스타의 관계자에 따르면 450 CL-C, 450MT·450NK· 800NK 모두 올해 하반기에 모토스타를 통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작년 레이싱 분야에서의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원메이커 레이스를 계획 중이라고 하니, 레이스에 관심이 있다면 향후 행보를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승원(monkey2@kmnews.net)
사진/CF모토
취재협찬/모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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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44호 / 2024.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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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CMA 2023에서 살펴본 CFMOTO
최근 중국 브랜드의 성장세를 살펴보면 메이저 브랜드만큼의 위상을 보여주고 있다. EICMA 2023에서 만난 CF모토 또한 마찬가지였다. 콘셉트 모델인 125NK와 MTX 그리고 자체 개발한 675cc 3기통 엔진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다운 크고 화려한 부스에 다양한 모델을 전시하고 관람객을 맞이했다.
EICMA 2023의 CF모토 부스 전경
2023년 국내 로드 레이스에서 돌풍을 일으킨 브랜드가 있다.
출시 첫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올포디움이라는 역사를 쓰고 있는 ‘CF모토’다.
스프린트부터 내구레이스까지 출전한 전 대회에서 순위권에 진입하며, 성능은 물론 내구성까지 모두 입증됐다.
또한 해외에서는 모토GP의 하위 클래스인 모토3에도 출전하며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다. 이는 곧 중국 브랜드들이 ‘가성비’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메이저 브랜드들과 경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800NK GP EDITION
EICMA 2023에서 CF모토는 콘셉트 모델인 125NK와 MTX를 비롯해 뉴 모델인 450MT, 크루저 450CL-C, 450SR의 싱글 스윙 암 버전인 450SR S 등, 눈여겨 볼만한 다양한 라인업으로 라이더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CF모토는 1989년에 설립되어 전 세계 3,000개 이상의 협력사를 갖춘 모터사이클 브랜드다.
중국 항저우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탄탄한 시장 점유율을 구축하고 있다.
이륜차를 비롯해 ATV, UTV, 엔진, 파츠 등을 제작하고 있다. 최근에는 KTM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라이선스 엔진을 사용하고, 오스트리아의 전문 디자인 업체인 KISKA 디자인을 채택해 성능과 디자인 모두 높은 완성도를 갖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는 250cc부터 1,250cc까지 다양한 모델을 라인업하고 있다.
CF모토의 국내 유통경로는 다양하다. 국토교통부에 정식 등록해 CF모토에서 가장 안정적이고 높은 품질의 제품을 국내에 수입 유통하는 모토스타, ATV와 UTV만을 유통하는 업체 그리고 중국 자체 개발제품을 병행 수입하는 업체로 구성됐다. 구입 시 국토교통부에 등록된 정식 업체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어드벤처 장르 입문용 모델, 450MT
450SR로 검증된 449cc 병렬 2기통 엔진은 낮은 rpm에서도 강력한 토크를 만들어내도록 세팅을 변경했다. 최고출력 44.2ps/8,500rpm, 최대토크 44Nm/6,25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270° 크랭크 샤프트는 450MT만의 독특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듀얼 밸런스 샤프트는 스로틀 반응의 부드러움을 향상해 진동을 줄인다.
건조 중량은 175kg에 불과하다. 시트고는 820mm이고 옵션으로 로우 시트를 선택하면 800mm까지 낮출 수 있어 여성 라이더나 키가 작은 라이더도 어렵지 않게 도전할 수 있다.
스포크 휠은 프런트 21인치, 리어 18인치의 사이즈로 오프로드 주파성을 높였고, 지상고는 220mm로 설정했다.
프런트 서스펜션은 예압 및 20단계로 감쇠력 조정이 가능한 KYB 서스펜션을 채택했다. 작동 폭은 200mm로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에서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전자장비로 보쉬(BOSCH)의 듀얼 채널 ABS를 사용하며 핸들 바에 버튼을 눌러 리어 ABS를 해제할 수 있고 트랙션 컨트롤 또한 해제할 수 있다. 연료 탱크 용량은 17.5ℓ로 1회 주유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
450MT를 먼저 판매 중인 호주에서는 품질에 대한 걱정을 무려 3년 보증이라는 파격적인 정책으로 불식시키고 있다. 이러한 정책이야말로 CF모토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스포츠 네이키드 모델, 450NK
최고출력 50ps/9,500rpm 최대토크 39Nm/7,600rpm의 성능을 발휘하며, 더블 밸런스 샤프트로 진동을 최소화해 부드럽고 빠른 가속력을 제공한다.
제로백(0~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9초이며, 최고속도는 178km/h다. 또한 슬리퍼 클러치가 적용되어 저단 변속 시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를 방지한다.
프런트에는 Ø37mm 도립식 포크가 장착되며 리어에는 모노 쇼크 업소버가 장착된다. 작동 폭은 모두 130 mm로 설정됐다.
브레이크는 앞뒤 모두 싱글 디스크이며 프런트 Ø320mm, 리어 Ø220mm다. 여기에 ABS와 TCS를 적용해 안정적인 제동력을 발휘한다.
차량 무게는 14ℓ의 연료탱크를 가득 채워도 165kg에 불과하며, 편안한 시트와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장거리 라이딩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1회 주유로 최대 3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5인치 컬러 TFT 계기반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내비게이션, 통화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민첩한 핸들링 특성으로 가볍고 경쾌한 주행성이 기대된다.
바버스타일의 크루저, 450CL-C
449cc 병렬 2기통 엔진은 크루저에 알맞은 세팅을 통해 최고출력 40.7 ps/8,000rpm 최대토크 42Nm/ 6,250rpm의 성능을 발휘한다.
270° 크랭크 샤프트와 듀얼 챔버 배기 시스템은 독특하고 매혹적인 배기음을 만들어 낸다. 듀얼 밸런스 샤프트는 진동을 억제해 부드러운 승차감을 만들어낸다. 저단 변속 시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로 뒷바퀴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슬리퍼 클러치를 탑재했다.
프런트에는 Ø37mm 정립식 텔레스코픽 포크가, 리어에는 예압 조절이 가능한 모노 쇼크 업소버가 장착됐다. 브레이크는 전면 Ø320mm 싱글 디스크와 후면 Ø220mm 싱글 디스크의 조합이며 ABS와 TCS를 적용해 안정적인 제동력을 발휘한다.
계기반은 3.6인치 원형 TFT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어 옛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누구나 편안하게 탈 수 있어야하는 크루저 장르의 모터사이클인 만큼 시트고는 690mm로 설정했다.
공격적인 스타일의 네이키드, 800NK
NK 시리즈의 기함급 모델인 800 NK는 KTM 790 듀크에 탑재된 799 cc 병렬 2기통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00.8hp/9,000rpm 최대토크 81Nm/8,000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고강도 크롬 몰리브덴 스틸 프레임은 최적의 강성을 발휘한다.
프런트에는 예압과 감쇠력 조절이 가능한 KYB Ø43mm 도립식 포크가, 리어에는 KYB 모노 쇼크 업소버가 적용됐다. 작동 폭은 모두 130mm로 설정됐다.
전자식 스로틀인 라이드 바이 와이어(Ride-by-wire)로 스트리트, 스포츠, 레인 등 세 가지의 라이딩 모드를 사용할 수 있다.
장거리 주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크루즈 컨트롤과 저단 변속 시 과도한 엔진 브레이크로 뒷바퀴가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는 슬리퍼 클러치를 탑재했다.
5인치 풀 컬러 TFT 계기반으로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기능인 T-Box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라이더는 ‘CFMOTO RIDE’ 앱을 통해 내비게이션, 라이딩 이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J.Juan 4피스톤 레디알 마운트 캘리퍼는 Ø320mm 듀얼 플로팅 디스크와 조화를 이루며, 리어 브레이크는 Ø260mm 싱글 디스크와 J.Juan 2피스톤 캘리퍼를 적용해 탁월한 제동력을 발휘한다. 또한 BOSCH의 경량 ABS를 적용했다.
시트고는 795mm로 무난하며, 연료탱크의 크기는 15ℓ다. 차량 무게는 186kg이다.
모토스타의 관계자에 따르면 450 CL-C, 450MT·450NK· 800NK 모두 올해 하반기에 모토스타를 통해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작년 레이싱 분야에서의 좋은 성적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원메이커 레이스를 계획 중이라고 하니, 레이스에 관심이 있다면 향후 행보를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이승원(monkey2@kmnews.net)
사진/CF모토
취재협찬/모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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