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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1,900만 원 미만 집합! 브랜드의 개성과 기술이 집약된 중·대형급 모였다!_1편

2024-04-18

특정 브랜드의 모델에 꽂혀 입문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자신의 주머니 사정에 맞춰 바이크 구매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일 것이다. 이에 당신의 주머니 사정을 맞춰, 오로지 가격 하나만을 기준(2024년 4월 1일)으로 정리해 소개한다.


1,315만 원

트라이엄프, 타이거 스포츠 660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어드벤처 투어러. 17리터 용량의 연료탱크로 장거리 투어에도 적합하며, 슬립 & 어시스트 클러치가 rpm을 보정하기 때문에 시동 꺼짐에 겁먹을 필요가 없어 초보자도 쉽게 다룰 수 있다.

 

1,342만 원

가와사키, 발칸 S


역삼각형 헤드램프와 눈물방울 형상의 연료탱크, 독특한 프레임 형상으로 차별화된 디자인을 뽐낸다. 발칸 S만의 ‘ERGO-FIT’ 시스템으로 라이더의 체형에 맞게 풋 페그와 핸들 바, 시트 위치를 조정할 수 있다.

 

1,359만 원

혼다, XL750 TRANSALP


오프로드 주파를 고려한 설계, 편안한 포지션과 승차감으로 안정적이면서도 경쾌한 주행 감각을 보여준다. 850mm의 시트고는 다소 높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옵션으로 로우 시트를 장착하면 820mm까지 낮출 수 있다.

 

1,364만 원

가와사키, 닌자 650


닌자 시리즈 특유의 민첩하고 날렵한 디자인을 갖춘 슈퍼 스포츠룩 모터사이클. 도심 주행성을 고려해 저중속 영역에서 가장 편안한 출력을 발휘한다. 언더슬렁 머플러로 무게중심을 집중해 안정적인 주행성을 보여준다.

 

1,370만 원

혼다, 레블1100 MT


가성비 끝판왕 재패니즈 크루저. 가격 측면의 이점과 더불어 직접 클러치를 조작하며 라이딩을 즐기려는 라이더에게 호평받았다. 700mm의 낮은 시트고와 아시안핏에 알맞은 시트를 적용해 편안한 라이딩 포지션을 실현했다.

 

1,397만 원

가와사키, 버시스 650


가와사키의 미들웨이트 어드벤처 투어러. 중저속 영역에 집중한 병렬 2기통 엔진은 출퇴근, 시내 주행, 장거리 투어 등 다양한 라이딩 상황에서도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하며, 다양한 액세서리도 준비됐다.

 

1,439만 원

스즈키, 브이스트롬 800DE


온로드를 베이스로 해서 모델명에 ‘DE’가 붙었지만, 오프로드 주행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전용 G모드와 리어 ABS 해제 모드를 갖춰서 오프로드에서 라이더가 원하는 대로 컨트롤할 수 있다.


1,485만 원

야마하, XSR900


네오 레트로 콘셉트로 과거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클래식 붐이 점차 사그라지는 듯했지만, XSR900이 다시 한번 불을 지폈다. 다양한 전자장비가 강력한 CP3 엔진을 다루기 쉽게 도와주고 크루즈 컨트롤도 기본 탑재됐다.

 

1,496만 원

가와사키, Z900


다양한 전자장비와 편의장치로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스포츠 네이키드. 독특한 ‘SUGOMI’ 디자인과 헤드라이트 측면에 LED 포지션 램프를 위치시켜 위압감 넘치면서도 강렬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1,525만 원

야마하, MT-09 SP


크로스 플레인 콘셉트인 CP3 엔진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KYB 프런트 포크와 올린즈 리어 서스펜션의 조합으로 날카로운 라이딩을 선사한다. 6축 IMU 센서를 기반으로 다양한 전자장비가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1,535만 원

트라이엄프, 스피드 트윈 900


트라이엄프 모던 클래식 라인업의 엔트리 모델로 많은 선택을 받으며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특유의 클래식한 디자인과 병렬 2기통 엔진이 만들어내는 고동감이 매력적이다.

 

1,580만 원

혼다, 포르자750


혼다의 대표적인 미들웨이트 스쿠터. 날렵한 프런트 구조의 GT 스타일로, 장거리 주행에도 충분한 방풍 성능을 제공한다. 22ℓ 용량의 트렁크는 풀 페이스 헬멧 1개를 수납할 수 있을 정도로 수납성이 좋다.

 

1,580만 원 

BMW, F 900 R


2기통 엔진을 탑재한 로드스터. 다소 비인기 모델이지만, 전자식 서스펜션 조정장치인 다이내믹 ESA, 코너링 라이트 등의 전자장비와 770mm부터 865mm까지 높이를 조절할 수 있는 시트 등 다양한 편의 요소들이 많다.

 

1,586만 원 

혼다, X-ADV


도심에서부터 오프로드까지 달릴 수 있는 어드벤처 스쿠터. DCT를 채용해 자동 변속의 편리함을 더했다. 윈드스크린은 라이더의 성향에 맞게 5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22ℓ 용량의 트렁크로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마련했다.

 

1,649만 원 

모토굿찌, V7 스톤


타 브랜드와 모토굿찌를 가장 차별화하는 요소이며, 모토굿찌의 상징이 된 가로배치 V트윈 엔진을 탑재한다. 수평 대향 2기통 엔진과 회전 질감이 비슷하지만, V트윈 엔진이 만들어내는 특유의 질감을 가지고 있다.


이승원(monkey2@kmnews.net)

사진/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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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49호 / 2024.4.1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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