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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야마하 고객은 언제나 야마하 고객 2018 야마하 딜러 콘퍼런스

5월에는 야마하의 대표적인 고객이벤트인 야마하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 나이켄을 필두로 트레이서 900 GT, XSR700, YZF-R6, MT-07, YZ450F, AXIS Z 125 등을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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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의 공식 수입사인 한국모터트레이딩이 1월 21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2018 야마하 딜러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한국모터트레이딩은 2018년의 슬로건을 ‘한번 야마하 고객은 언제나 야마하 고객’으로 정하고 2018년에는 연간 1만대 판매 목표에 맞추어 ‘고객의 유지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했다.


전국에 있는 41곳의 협력점 점주와 직원, 그리고 특별히 일본 야마하와 대만 야마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2018 야마하 딜러 콘퍼런스는 2017년 실적과 활동보고 및 신규 야마하 매장 소개, 2018년 활동 계획 발표, 딜러점 인테리어 및 홍보전략, 2018년 출시될 뉴 모델 소개, 서비스 교육, Y-NET 완성차 교육, 2018년 협력점 평가기준 발표, 2018년 영업 정책 발표, 설문 조사, 그리고 판매 및 고객 서비스 우수 판매점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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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모터트레이딩 김희철 대표이사


김희철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해는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에 힘입어 야마하 사상 최고의 판매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도 실적을 탄탄한 밑거름 삼아 올해에는 총 판매대수 1만 대 고지를 점령하고자 합니다”라고 올해의 계획을 밝힌 뒤에 “해마다 1만 명의 고객을 창출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해마다 1만 명씩 늘어나는 고객의 유지관리입니다. ‘한 번 판매한 야마하 제품은 끝까지 쫓아가서 보살핀다. 한 번 야마하 고객은 평생 야마하 고객’이라는 사명감이 우리들의 향후 10년을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고객 서비스와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번 딜러 콘퍼런스에 특별히 참석한 야마하 CS본부 애프터세일즈 총괄부, 아세안 신흥국 마케팅부의 신타니 카즈히로 부장은 “제품만으로는 고객을 감동시키고 야마하 브랜드 가치를 올릴 수 없습니다. 고객과 야마하를 이어주는 중간에 계신 여러분들이야말로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고객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AS를 제공하시는 주인공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과 한국모터트레이딩, 그리고 야마하 본사가 서로 힘을 합쳐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해 갑시다.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고객의 사랑을 받는 것이야말로 여러분의 판매와 이익 확대에 직결됩니다. 야마하가 No.1 브랜드로 우뚝 서고, 판매목표 달성을 위해 다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갑시다”라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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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서비스와 YRA에 집중


한국모터트레이딩은 2018년 주요 행사와 일정을 발표했다.


주요 행사 일정은 1월의 야마하 딜러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3월에 Y's 기어 론칭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4월에 볼트 및 MT-09 오프닝 투어, 데상트 콜라보 이벤트, YZF-R6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5월에는 야마하의 대표적인 고객이벤트인 야마하 패밀리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YRA 서킷 및 YRA 베이직 교육을 진행한다.


6월에도 YRA 베이직, 9월에는 야마하 오너스 투어 및 YRA 베이직 교육을 진행한다. 10월에 클로즈 투어 및 YRA 서킷과 베이직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협력점을 대상으로 마케팅 영업 교육과 부품 시스템 교육, 서비스 교육을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올해에는 YRA(야마하 라이딩 아카데미)가 좀더 심도 깊게 진행될 예정이다. ‘제조자, 판매자로서의 도의적 책임, 브랜드 이미지 고취, 고객과 접점을 통해 판매 증진’이라는 목적으로 진행되는 YRA는 베이직 교육이 4회, 서킷 교육이 2회, 그리고 처음으로 투어 겸 레슨을 2회 진행한다. 


이외에도 키즈라이딩 스쿨이 2회 예정됐으며, 서킷 교육의 장소는 인제 스피디움과 영암 KIC로 확대됐다. 일본 초청 강사진도 보강된다. WGP 참전 경험이 있는 카토 요시아키 강사를 비롯해 야마하 모토GP 머신 테스트 라이더인 후지와라 노리히코, WSBK에 출전했던 나카토미 신이치 등 3인이 강사를 맡는다.


한국모터트레이딩은 올해는 6개의 중대형 모델을 출시하는 동시에 소형 스쿠터 시장의 확대를 위해 라인업을 다양화한다. 먼저 작년 EICMA에서 관심이 집중됐던 나이켄을 필두로 트레이서 900 GT, XSR700, YZF-R6, MT-07, YZ450F 등을 선보인다. 그리고 대만 야마하의 협조를 얻어 대만에서 생산, 전 세계에 수출하는 대표적인 스쿠터를 국내에 소개할 예정으로, 첫 번째 모델은 유틸리티 타입인 악시스Z125이다. 이외에도 BW'S R, 딜라이트, 포스 등도 수입을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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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판매와 서비스 부문에서 수상한 협력점 대표들


한국모터트레이딩은 2017년 영업 결과를 중심으로 최다 판매 및 고객 서비스 부문에 대해 시상했다.


최대 판매 부문에서 최우수 판매점으로는 서울 강남점 L&B모터스 강남(대표 임형택), 우수판매점으로 부산 형제모터스(대표 공경수), 서울 은광모터스(대표 김성환)가, 고객 만족도 부문에서 우수 서비스 점으로 서울 이케루(대표 유정부), 충북 씨제이바이크(대표 양승진), 서울 성북의 퍼스트 펭귄(대표 신윤길), 경기 군포의 베스트바이크(김상열), 전북 전주의 현바이크(안현석)이 수상하며 상패와 부상을 받았다.


2017년에는 서울 성북 퍼스트펭귄, 서울 중랑 바이크킹, 순천 여순오토바이, 여수 스피드, 포항 양학오토바이, 부산 펀라이더스, 대구 바론, 대구 용산오토바이, 거제 윤기오토바이, 용인 라이더스캠프 등 10곳이 신규 협력점으로 가입하며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더욱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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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300호 / 2018.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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