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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다빈월드

내구성과 가성비를 포함해 기술로서 고객에게 인정받고자 합니다


하우주와 다빈월드를 사랑해주신 고객, 그리고 한국이륜차신문을 구독해주시는 모든 분들 안녕하십니까?


새롭게 시작하는 2021년 신축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멈춰 있고 얼어 있던 작년을 깨고, 여러분들의 앞길에 밝은 내일만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로 다빈월드가 하우주를 정식으로 수입한지 20년차가 됩니다. 정말 많은 수의 하우주 차량이 한국에 수입되었고, 고객분들이 선택해주신 덕에 하우주 이륜차가 고객들의 발이 되고 일꾼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 다가올 20년 또한 저희 하우주를 사랑해주시고 많은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그에 맞게 항상 고객이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는 이륜차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작년에 계획했던 오프라인 이벤트들이 진행되지 못한 점, 상당히 아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를 염두하며, 그리고 코로나의 종식을 기대하며, 고객이 주신 사랑을 돌려드릴 기회를 반드시 마련할 예정입니다.


저희 하우주는 기존과 같이 작년에도 내구성과 가성비로 고객에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USR 125 단일 모델로 월 평균 400대 수입, 신모델 슈퍼이글의 안정적인 정착, 그리고 전년 대비 매출 증가가 바로 그 증거입니다. 고객의 꾸준하고 변함없는 하우주에 대한 마음을 진심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USR 125와 슈퍼이글을 포함한 하우주의 이륜차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올해에도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하우주는 올해 내구성과 가성비를 포함하여 기술로서 고객에게 인정받고자 합니다.


유로5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환경기준이 강화된 유로 5로 인하여 업계에서는 이륜차 생산에 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저희 하우주는 그 기준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였고, 곧 유로5 모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부분이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또한 출시 예정인 새로운 라인업의 3개 모델 이상이 대기 중입니다. 하우주의 새로운 라인업을 기대하신 모든 고객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고객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다빈월드와 하우주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신축년에는 하우주와 다빈월드를 아껴주시는 모든 분들의 하시는 일이 번창하기를 다시 한 번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다빈월드 고재희 대표이사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다빈월드 #신년사


한국이륜차신문 370호 / 2021.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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