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R125 프라임·조이스타·VM100N 다빈월드의 대표 인기 기종, 유로5 모델로 상반기 등장… 업계 최초로 100cc급 유로5 인증 받아 본격 판매… 하우주 연구센터에서 한국 시장용으로 특별히 개발, 출시… USR125 프라임, 출발 가속성이 뛰어나 다이내믹한 주행 가능, 가격은 289만 원·조이스타·VM100N, 신형 엔진 장착으로 성능은 향상되고 가격은 229만 원으로 가성비가 뛰어나

다빈월드 고재희 대표이사
하우주의 공식 수입원인 다빈월드가 유로5 대응 모델 중 삼총사를 상반기에 우선적으로 출시하며 다목적용 소형 스쿠터 시장에서 한발 앞서 나아가고 있다.
다빈월드는 3월에 100cc 급으로는 국내 최초로 유로5의 환경 인증을 받은 VM100N과 조이스타, 작년에 단일 기종으로 3천대 이상을 판매한 USR125를 USR125 프라임으로 선보인다.

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하우주 연구개발 센터 내의 주행 테스트 코스
한국 시장을 위해 하우주의 연구개발 센터는 파워트레인 및 촉매 등 기술 혁신으로 유로5 대응에 부합하는 모델을 개발했다. 특히 엔진 성능을 개선, 유로5에 대응하면서 각 모델별로 출력, 연비, 내구성 등 전반적인 성능이 향상됐다.
이번에 다빈월드가 선보인 삼총사 중 조이스타와 VM100N은 토크, 출력, 연비가 모두 향상됐으며, USR125 프라임은 연비가 향상, 세 모델 모두 경량화됐다. 전체적인 외관 색의 톤을 현재 트렌드에 맞게 산뜻한 느낌으로 변경했다.

하우주 연구개발 센터의 테스트 모습
또한 경험과 빅데이터를 통한 피드백을 받아들여 프레임 및 세부 부품에 대한 성능 향상으로 승차감 및 안전성을 증가시켰다. 특히 USR 125 프라임은 289만 원, 조이스타와 VM100N은 229만 원으로 상용이나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하려는 라이더에게 부담을 대폭 줄여 줄 것으로 보인다.
한국 시장을 위해개발

다빈월드는 중국의 최대 이륜차 제조업체인 하우주와 2003년부터 정식 계약을 맺고 한국에 하우주의 대표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하우주는 1991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최고, 최대의 이륜차 제작사이며 일본 스즈키와 기술 제휴 합작을 하고 전 공정을 운용하는 높은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부품, 엔진, 조립 공장 등 총 330,000평방미터의 규모로 총 4개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연구개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하우주의 매력은 기술력과 잠재력이다. 먼저 기술력의 상징인 하우주의 연구개발 센터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동시에 최신 기술의 장비를 보유했다.
외부인에 대한 엄격한 출입통제와 철저한 보안유지가 이루어지는 이곳은 차세대 신모델과 신기술 탄생을 주도하는 요새이자 보물창고이다. 유럽, 일본 등에서 영입된 실력파 기술개발팀과 디자이너 팀, 수 천 번, 수 만 번의 실험과 검증을 가능케 하는 첨단 검사장비와 데이터 분석 시스템, 신형 프로토 타입의 사전 시뮬레이션 공정 등, 정말 아시아 최대라는 칭호에 걸맞은 완벽한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하우주 제품의 특징은 잔고장이 적어 소모품만으로 수년간 주행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이 탁월하며, 리터 당 50km에 근접하거나 그 이상으로 주행이 가능해 운행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등 연비 효율이 상당히 높다. 부품을 항상 여유롭게 보유해 전 대리점에서 신속하게 부품의 수급이 가능하다. 전 모델의 가격이 동종 모델에 비해 저렴하지만 성능은 탁월해 가성비가 좋다.
다빈월드가 선보인 삼총사
USR125 PRIME

USR125 프라임
다빈월드의 대표 모델인 USR125가 유로5 대응 엔진을 장착하고 USR125 프라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였다.
USR125는 2020년에 단일 모델로 3,600대를 판매한 인기 모델이다. 고성능 ESS 엔진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능 향상으로 유로5 대응 엔진에서 최대출력은 9.0ps/7500 rpm, 최대토크 1.01kg·m/5000 rpm을 발휘한다. 트랜스포머를 연상하는 독특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밸런스로 배달과 같은 상용에 특화된 모델이다. 125cc급 스쿠터 중 적당한 사이즈로 민첩함을 겸비했으며, 출발 가속성이 뛰어나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289만 원이다.
조이스타와 VM100N

조이스타
조이스타는 다빈월드가 16년째 판매하고 있는 장수모델이다. VM100N과 함께 99cc로는 국내 최초로 유로5 인증을 받았다.
유로5 인증을 받은 ESS100 엔진은 최대출력은 6.5ps/7,500rpm에서 7.2ps/7500rpm, 최대토크도 0.72 kg·m/6000rpm에서 0.76kg·m/ 6000rpm으로 성능이 좋아졌다. 연비도 ℓ당 45km에서 49.7km로 늘어나 기존보다 30km 이상 주행이 가능해졌다. 주행 자세도 편안하고 선회력이 좋아 도심 운행에 탁월하다.
인 슬러지 방지 기술 도입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침전물로부터 차체를 보호, 충격 및 부식이 방지된다. 이외에도 서스펜션을 최적화해 중저속 회전의 유연성과 고속주행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소비자가격은 229만 원이다.

VM100N
VM100N은 조이스타와 함께 99cc로는 국내 최초로 유로5 인증을 받은 모델이다. 조이스타와 같은 ESS100을 탑재해 같은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50m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기존 모델보다 약 0.2초 감소해 초기 출발 가속성이 향상됐다.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조이스타와 같지만 연비는 45km에서 50.5km로 늘어났다. 소비자가격은 229만 원이다.
전국 어디서나 구매 가능
다빈월드의 임종진 과장은 “다빈월드는 서울과 대구를 큰 거점으로 두고, 전국 약 100여 개가 넘는 대리점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실제로 타 업체의 전문점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대리점에서 하우주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소유한 하우주를 가까운 곳에서 불편함 없이 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빈월드가 20년전 최초로 수입한 ‘벨라’도 현재까지 수리가 가능할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신속한 부품 수급 체제를 갖추고 있어, 어떠한 모델을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이 다시 하우주를 찾아 줄 때까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차를 안전하게 탈 수 있을 정도로 전국적인 정비 및 판매 네트워크를 자랑합니다”라고 전했다.
다빈월드 고재희 대표이사는 “저희 하우주는 작년에도 내구성과 가성비로 고객에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USR 125 단일 모델로 월 평균 400대 수입, 신모델 슈퍼이글의 안정적인 정착 그리고 전년 대비 매출 증가가 바로 그 증거입니다. 고객의 꾸준하고 변함없는 하우주에 대한 마음을 진심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우주는 올해는 유로5 모델로 내구성과 가성비를 포함해 기술로서 고객에게 인정받고자 합니다. 유로5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유로5 인증을 위해 하우주는 철저히 준비했고, 이번에 유로5 대응 모델 삼총사를 상반기에 먼저 출시했습니다. 이외에도 출시 예정인 새로운 라인업의 3개 모델 이상이 대기 중입니다. 고객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다빈월드와 하우주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USR125 프라임
유로5의 본격 시행 시대에 다목적 스쿠터 시장의 확대를 위해 ‘가성비’를 무기로 USR125 프라임, 조이스타, VM100N 삼총사를 출시한 다빈월드는 대리점의 간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는 등 판매점의 이미지 쇄신과 하우주 브랜드의 시인성을 높이고, SNS 마케팅 및 라이딩 캠페인을 통해 라이더에게 좀더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서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하우주 #다빈월드 #USR125_PRIME #조이스타 #VM100N
한국이륜차신문 375호 / 2021.3.1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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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R125 프라임·조이스타·VM100N 다빈월드의 대표 인기 기종, 유로5 모델로 상반기 등장… 업계 최초로 100cc급 유로5 인증 받아 본격 판매… 하우주 연구센터에서 한국 시장용으로 특별히 개발, 출시… USR125 프라임, 출발 가속성이 뛰어나 다이내믹한 주행 가능, 가격은 289만 원·조이스타·VM100N, 신형 엔진 장착으로 성능은 향상되고 가격은 229만 원으로 가성비가 뛰어나
다빈월드 고재희 대표이사
하우주의 공식 수입원인 다빈월드가 유로5 대응 모델 중 삼총사를 상반기에 우선적으로 출시하며 다목적용 소형 스쿠터 시장에서 한발 앞서 나아가고 있다.
다빈월드는 3월에 100cc 급으로는 국내 최초로 유로5의 환경 인증을 받은 VM100N과 조이스타, 작년에 단일 기종으로 3천대 이상을 판매한 USR125를 USR125 프라임으로 선보인다.
첨단 시설을 자랑하는 하우주 연구개발 센터 내의 주행 테스트 코스
한국 시장을 위해 하우주의 연구개발 센터는 파워트레인 및 촉매 등 기술 혁신으로 유로5 대응에 부합하는 모델을 개발했다. 특히 엔진 성능을 개선, 유로5에 대응하면서 각 모델별로 출력, 연비, 내구성 등 전반적인 성능이 향상됐다.
이번에 다빈월드가 선보인 삼총사 중 조이스타와 VM100N은 토크, 출력, 연비가 모두 향상됐으며, USR125 프라임은 연비가 향상, 세 모델 모두 경량화됐다. 전체적인 외관 색의 톤을 현재 트렌드에 맞게 산뜻한 느낌으로 변경했다.
하우주 연구개발 센터의 테스트 모습
또한 경험과 빅데이터를 통한 피드백을 받아들여 프레임 및 세부 부품에 대한 성능 향상으로 승차감 및 안전성을 증가시켰다. 특히 USR 125 프라임은 289만 원, 조이스타와 VM100N은 229만 원으로 상용이나 일상에서 편하게 사용하려는 라이더에게 부담을 대폭 줄여 줄 것으로 보인다.
한국 시장을 위해개발
다빈월드는 중국의 최대 이륜차 제조업체인 하우주와 2003년부터 정식 계약을 맺고 한국에 하우주의 대표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
하우주는 1991년부터 현재까지 중국 최고, 최대의 이륜차 제작사이며 일본 스즈키와 기술 제휴 합작을 하고 전 공정을 운용하는 높은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기업이다. 부품, 엔진, 조립 공장 등 총 330,000평방미터의 규모로 총 4개의 공장을 가동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연구개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하우주의 매력은 기술력과 잠재력이다. 먼저 기술력의 상징인 하우주의 연구개발 센터는 큰 규모를 자랑하는 동시에 최신 기술의 장비를 보유했다.
외부인에 대한 엄격한 출입통제와 철저한 보안유지가 이루어지는 이곳은 차세대 신모델과 신기술 탄생을 주도하는 요새이자 보물창고이다. 유럽, 일본 등에서 영입된 실력파 기술개발팀과 디자이너 팀, 수 천 번, 수 만 번의 실험과 검증을 가능케 하는 첨단 검사장비와 데이터 분석 시스템, 신형 프로토 타입의 사전 시뮬레이션 공정 등, 정말 아시아 최대라는 칭호에 걸맞은 완벽한 면모를 갖추고 있다.
하우주 제품의 특징은 잔고장이 적어 소모품만으로 수년간 주행이 가능할 정도로 내구성이 탁월하며, 리터 당 50km에 근접하거나 그 이상으로 주행이 가능해 운행 유지비가 적게 들어가는 등 연비 효율이 상당히 높다. 부품을 항상 여유롭게 보유해 전 대리점에서 신속하게 부품의 수급이 가능하다. 전 모델의 가격이 동종 모델에 비해 저렴하지만 성능은 탁월해 가성비가 좋다.
다빈월드가 선보인 삼총사
USR125 PRIME
USR125 프라임
다빈월드의 대표 모델인 USR125가 유로5 대응 엔진을 장착하고 USR125 프라임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선보였다.
USR125는 2020년에 단일 모델로 3,600대를 판매한 인기 모델이다. 고성능 ESS 엔진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능 향상으로 유로5 대응 엔진에서 최대출력은 9.0ps/7500 rpm, 최대토크 1.01kg·m/5000 rpm을 발휘한다. 트랜스포머를 연상하는 독특한 디자인과 안정적인 밸런스로 배달과 같은 상용에 특화된 모델이다. 125cc급 스쿠터 중 적당한 사이즈로 민첩함을 겸비했으며, 출발 가속성이 뛰어나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289만 원이다.
조이스타와 VM100N
조이스타
조이스타는 다빈월드가 16년째 판매하고 있는 장수모델이다. VM100N과 함께 99cc로는 국내 최초로 유로5 인증을 받았다.
유로5 인증을 받은 ESS100 엔진은 최대출력은 6.5ps/7,500rpm에서 7.2ps/7500rpm, 최대토크도 0.72 kg·m/6000rpm에서 0.76kg·m/ 6000rpm으로 성능이 좋아졌다. 연비도 ℓ당 45km에서 49.7km로 늘어나 기존보다 30km 이상 주행이 가능해졌다. 주행 자세도 편안하고 선회력이 좋아 도심 운행에 탁월하다.
인 슬러지 방지 기술 도입으로 외부에서 유입되는 침전물로부터 차체를 보호, 충격 및 부식이 방지된다. 이외에도 서스펜션을 최적화해 중저속 회전의 유연성과 고속주행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소비자가격은 229만 원이다.
VM100N
VM100N은 조이스타와 함께 99cc로는 국내 최초로 유로5 인증을 받은 모델이다. 조이스타와 같은 ESS100을 탑재해 같은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50m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기존 모델보다 약 0.2초 감소해 초기 출발 가속성이 향상됐다.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조이스타와 같지만 연비는 45km에서 50.5km로 늘어났다. 소비자가격은 229만 원이다.
전국 어디서나 구매 가능
다빈월드의 임종진 과장은 “다빈월드는 서울과 대구를 큰 거점으로 두고, 전국 약 100여 개가 넘는 대리점 판매 네트워크를 구축해 놓은 상태입니다. 실제로 타 업체의 전문점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대리점에서 하우주의 제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상 고객이 소유한 하우주를 가까운 곳에서 불편함 없이 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빈월드가 20년전 최초로 수입한 ‘벨라’도 현재까지 수리가 가능할 정도로 완벽에 가까운 신속한 부품 수급 체제를 갖추고 있어, 어떠한 모델을 가지고 있더라도 고객이 다시 하우주를 찾아 줄 때까지 기존에 가지고 있는 차를 안전하게 탈 수 있을 정도로 전국적인 정비 및 판매 네트워크를 자랑합니다”라고 전했다.
다빈월드 고재희 대표이사는 “저희 하우주는 작년에도 내구성과 가성비로 고객에게 인정을 받았습니다. USR 125 단일 모델로 월 평균 400대 수입, 신모델 슈퍼이글의 안정적인 정착 그리고 전년 대비 매출 증가가 바로 그 증거입니다. 고객의 꾸준하고 변함없는 하우주에 대한 마음을 진심으로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우주는 올해는 유로5 모델로 내구성과 가성비를 포함해 기술로서 고객에게 인정받고자 합니다. 유로5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유로5 인증을 위해 하우주는 철저히 준비했고, 이번에 유로5 대응 모델 삼총사를 상반기에 먼저 출시했습니다. 이외에도 출시 예정인 새로운 라인업의 3개 모델 이상이 대기 중입니다. 고객의 꾸준한 사랑과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다빈월드와 하우주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USR125 프라임
유로5의 본격 시행 시대에 다목적 스쿠터 시장의 확대를 위해 ‘가성비’를 무기로 USR125 프라임, 조이스타, VM100N 삼총사를 출시한 다빈월드는 대리점의 간판 교체 작업을 진행하는 등 판매점의 이미지 쇄신과 하우주 브랜드의 시인성을 높이고, SNS 마케팅 및 라이딩 캠페인을 통해 라이더에게 좀더 친숙한 브랜드로 다가서고 있다.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하우주 #다빈월드 #USR125_PRIME #조이스타 #VM100N
한국이륜차신문 375호 / 2021.3.16~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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