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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_피렐리, ‘DIABLO ROSSO IV Corsa’ 발표

창립 150주년을 맞이한 이탈리아의 타이어 메이커 피렐리가 새로운 모터사이클 타이어 ‘DIABLO ROSSO IV Corsa’를 출시했다.


1872년 1월 28일에 밀라노에서 설립된 피렐리는 다양한 고무 제품으로 사업을 시작해 1890년에 최초의 자전거 타이어를 만들었다. 1897년에 처음으로 모터사이클 레이스에 참가해, 2004년에 시작된 슈퍼바이크 세계 선수권의 유일한 공급자가 됐고, 또 모토크로스(MXGP)에서도 성공을 거둔 브랜드가 됐다. 현재는 이륜차, 자동차, 자전거용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22년 2월 10일에 발표된 ‘DIABLO ROSSO IV Corsa’는 ‘DIABLO ROSSO IV’의 성능을 한층 더 높인 것으로, 보다 넓은 접지 면적을 확보한 트레드 디자인과 컴파운드의 새로운 배치에 의해 최적의 온도 밸런스와 드라이 컨디션에서 높은 그립력을 실현했다.


프런트, 리어 모두 바이컴파운드(2종의 다른 컴파운드) 공법으로 만들었다. 실리카 100%의 프런트는 접지면의 45%를 차지하는 중앙부에, 사이드 부분에는 보다 소프트한 컴파운드를 배치했다. 리어는 중앙 부에 실리카 100%, 숄더 컴파운드는 카본 블랙 100%로 하고, 레이스에 사용되고 있는 DIABLO Supercorsa SC의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슈퍼바이크 세계선수권에서 확인된 프로파일을 채용해, 신속한 린과 방향 전환을 용이하게 하는 한편, 횡방향은 타이어의 접촉 면적을 늘려, 코너링 시에 최대한의 트랙션을 확보했다.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피렐리 #타이어 #디아블로 #로쏘


한국이륜차신문 399호 / 2022.3.1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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