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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피스타, 5월 1일 스타트, 총 5라운드 진행

인제 내구레이스는 8시간으로 확대해 5월 말 진행

대한민국 로드레이스의 기초를 다져온 모토피스타가 5월 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2022 시즌의 첫 라운드를 시작한다.


2015년 초대전을 시작으로, 2016 시즌부터 시리즈로 시작된 모토피스타의 7번째 시즌이 되는 올해에도 총 네 개의 클래스로 개최된다.


1,000cc급의 ‘피스타1000’과 600cc급의 ‘피스타600’. 그리고 쿼터급의 ‘모토300’과 ‘닌자400’에서 각 체급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 대한민국 로드레이스의 등용문답게 레이서를 향한 라이더들의 도전이 이번 시즌도 인제스피디움을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매년 5월 펼쳐져왔던 인제내구레이스가 올 시즌은 8시간으로 확대되어 5월 29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쿼터급 모터사이클을 기반으로 하는 팀 단위의 경기로 올해 4회 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5월 28일 내구레이스 공식연습을 비롯해 양일간 인제스피디움에서 내구레이스 행사가 개최될 전망이다.


모토피스타와 인제내구레이스를 총괄 기획하는 모토쿼드의 윤수녕 대표는 “올 시즌도 모든 라이더가 안전하고, 즐겁고, 건강하게 시리즈를 완성해가며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는 말로 파이팅을 외쳤다.


(문의 02-790-1870)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모토피스타


한국이륜차신문 402호 / 2022.5.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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