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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키 알렉스 린스, 연속 시상대 올라

MotoGP 4전

스즈키 엑스타 팀의 알렉스 린스가 4월 3일 아르헨티나GP에 이어 4월 10일에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 위치한 서킷 오브 더 아메리카에서 열린 4전에서도 시상대에 올랐다.


아메리카 서킷은 알렉스 린스 본인 스스로가 선호하는 트랙이며 좋은 추억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린스는 이를 여실히 증명하며 2위를 차지, 2연속 시상대에 오르는 데 성공했다. 개인부문 랭킹도 2위로 뛰어오르며 좋은 컨디션으로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번 포디움은 스즈키 레이싱 통산 500번 째 포디움으로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운 역사적인 기록이다. 팀 동료 조안 미르 또한 좋은 레이스를 펼치며 2연속 4위로 마감, 우승을 위한 경쟁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팀 스즈키 엑스타는 이제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포르투갈 대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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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02호 / 2022.5.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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