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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 대전 서구점, 최고의 정비 시설을 자랑하며 고객 맞춤 경영 도입

대전 서구점의 정비실은 150여 평 크기에 최신 설비와 정비 리프트만 6대를 갖추었다. 정비 시설로만 본다면 웬만한 대형 딜러보다 더 나은 규모… 라이더에게 즐거운 라이딩을 선사해 주는 점이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 다양한 고객의 성향에 맞추어 경영을 하는 것이 장수은 대표의 첫 번째 철학

야마하 대전 서구점 전경


야마하 대전 서구점의 장수은 대표는 이 업계에 몸담은 지는 20여 년이 조금 넘었다. 어렸을 때부터 바이크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동네 친구, 선배들과 즐겨 탔던 바이크가 삶의 전부가 됐다.


‘드리프트 킹’이란 뜻을 갖고 있는 ‘DK바이크’를 10년 전부터 운영을 하다가 작년에 야마하 서비스 협력점을 거쳐서 올해 7월에 정식 딜러로 승격했다.


야마하 대전 서구점 장수은 대표


“나름 오랫동안 바이크를 직접 만지고, 다양한 기종을 타보며 느낀 점은 야마하는 독보적인 스포츠 마인드가 느껴지는 엔진 필링과 배기음이 매력적인 브랜드입니다. 이런 야마하에 제가 반해있다 보니 물론 객관적이지 못할 수도 있지만, 라이더에게 즐거운 라이딩을 선사해 주는 점이 야마하 바이크의 가장 큰 매력과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야마하 바이크의 장점을 말하며, 이것이 야마하 딜러를 하게 된 동기의 하나라고 전한다.


대전 서구점은 전체 220평 규모의 2층 구조로 넓은 정비실과 전시장 등을 갖추고, 별도의 고객 휴게 및 대기 공간도 마련됐다. 특히 이곳의 자랑거리는 150여 평 크기에 최신 정비 시스템과 정비 리프트만 6대를 갖춘 정비실이다. 정비 시설로만 본다면 웬만한 대형 딜러보다 더 나은 규모를 자랑한다.


대전 서구점은 1층에는 전시실과 고객 대기실이 있으며, 정비실은 별도의 독립된 공간으로 꾸민, 업무별로 효율적이고 분업화된 공간 구조를 갖추고 있다. 2층에 부품실이 있으며 옆으로는 추후에 마련할 라이딩 기어 판매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이곳은 장수은 대표를 포함해서 6명이 근무를 하고 있으며, 영업시간은 10시부터 18시로 예약제를 지향하고 있다. 그리고 업무 효율과 직원의 기본적인 복지를 위해 점심시간은 과감히 문을 닫고 쉬고 있다.


정비로 소문난 곳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정비실


대전 서구점은 야마하 공식 딜러로서 신차 및 부품 판매, 정비 등을 진행하고 있다. 여러 부류의 라이더가 고객으로 있어, 고객의 즐거운 바이크 라이프를 위해 미쉐린·피렐리 타이어, X-lite 헬멧, MMX 데칼, 라이테크 등 다양한 액세서리 및 부품도 취급하는 등 어떠한 고객에게도 차별을 두지 않고 성심성의의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철저한 정비와 고객 서비스는 장수은 대표의 경영 철학과도 연관이 있다.


본사에서 주최하는 여러 교육을 이수했다


“먼저 다양한 고객의 성향에 맞추어 경영을 하는 것이 저의 첫 번째 철학입니다. 바이크와 함께 한 많은 시간 동안 라이더가 무엇을 원하는지 항상 고민했습니다. 바이크를 이용하는 고객은 학생부터 취미 생활을 하는 분, 생업 종사자와 같이 매우 다양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이크, 추구하는 서비스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이크의 기술이 진보됨에 따라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 저의 두 번째 경영 철학입니다. 부품의 고도화, 첨단화가 되면서 바이크에 대한 이해와 정비의 난이도가 높아졌습니다. 항상 배움의 자세로 공부하고 도전하며 최고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해 드리려고 합니다”라고 말하는 장수은 대표의 두 가지 경영 철학은 운영에 고스란히 녹아들어 있다.


장수은 대표는 야마하 딜러를 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다고 한다.


“이것저것 다 만지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야마하 딜러’라는 타이틀이 뭐랄까 약간 감투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야마하 간판을 걸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그 무게와 책임감이 느껴지고, 개인적으로는 자부심도 생깁니다. 그만큼 고객의 신뢰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부담감이 가장 큰 변화인 것 같습니다. 


또한 일반적인 개인 센터와 서비스점, 그리고 딜러점은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의 범위 자체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또 고객의 매장에 대한 신뢰도와 같은 부분에서도 차이가 느껴지는 편입니다. 브랜드에서 공식적으로 인정을 받고, 그에 대한 지원도 따르는 만큼 저도 공격적인 영업과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출 또한 자연스럽게 상승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딜러로 전환된 뒤에 변화된 것을 설명한다.


대전 서구점은 바이크 입문자에게는 YZF-R3, 스쿠터를 찾는 고객에게는 명불허전 TMAX, 극강의 스포츠 바이크를 찾는 고객에게는 YZF-R1을 추천하는 식으로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존중하며 전 기종에 대해 차별 없이 집중하고 있다.


야마하 대전 서구점의 직원들


“많은 라이더 분들께서 대한민국에서 ‘야마하 딜러’라고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가장 신뢰받는 딜러로 한 계단씩 키워나가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포부의 시작은 바이크 숍의 가장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정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첫 번째 과제로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얻기 위한 정비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꾀하는 중입니다. 그리고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야마하 4S 딜러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라고 청사진을 밝혔다.

 

야마하 대전 서구점

주소/대전시 서구 조달청길 182

연락처/010-4442-1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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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10호 / 2022.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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