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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모트 2022, 3부_프로토 타입 '가와사키 EV' 전격 공개

가와사키의 전기이륜차 '가와사키 EV'


가와사키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프로토타입 전기이륜차(가와사키 EV)를 공개했다.


아직 공식 명칭이 없는 가와사키 EV는 2022년 스즈카 8시간 내구 레이스로 최초 공개된 적이 있어도, 유럽에는 이번 인터모트에 첫 공개됐다.


가와사키는 인터모트에서 참신한 모델의 전시가 없는 상황에서 EV 프로토타입은 가와사키 부스의 유일한 매력이었다. 가와사키는 2022년까지 전 세계에서 3대 이상의 전기이륜차를 발표하겠다는 가와사키 모터스 사장의 공약을 돌아보고 이번에 전시한 프로토타입이 미래 생산차의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 가와사키는 내연기관을 만들면서도 한편으로 탄소 중립적인 선택지로 수소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전자 연료나 바이오 연료도 검토하고 있다.


가와사키는 이륜차의 세계에 머무르지 않고, 자동차나 그 외의 미래 기술과의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글/이종욱 기자 

사진/인터모트와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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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13호 / 2022.1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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