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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모트 2022, 3부_프로토 타입 '가와사키 EV' 전격 공개

2022-10-19

가와사키의 전기이륜차 '가와사키 EV'


가와사키는 유럽에서 처음으로 프로토타입 전기이륜차(가와사키 EV)를 공개했다.


아직 공식 명칭이 없는 가와사키 EV는 2022년 스즈카 8시간 내구 레이스로 최초 공개된 적이 있어도, 유럽에는 이번 인터모트에 첫 공개됐다.


가와사키는 인터모트에서 참신한 모델의 전시가 없는 상황에서 EV 프로토타입은 가와사키 부스의 유일한 매력이었다. 가와사키는 2022년까지 전 세계에서 3대 이상의 전기이륜차를 발표하겠다는 가와사키 모터스 사장의 공약을 돌아보고 이번에 전시한 프로토타입이 미래 생산차의 기반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 가와사키는 내연기관을 만들면서도 한편으로 탄소 중립적인 선택지로 수소 연구가 진행되고 있는 것과 더불어 전자 연료나 바이오 연료도 검토하고 있다.


가와사키는 이륜차의 세계에 머무르지 않고, 자동차나 그 외의 미래 기술과의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글/이종욱 기자 

사진/인터모트와 각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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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륜차신문 413호 / 2022.10.16~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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