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새해가 되면 올해는 어떤 모터사이클을 만나볼 수 있을지 한껏 들뜨게 된다. 2025년에 글로벌 론칭이 확정된 모델 중 가장 기대되는 모터사이클을 선정해 소개한다. 세 번째 순서는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투어러와 출퇴근부터 투어까지 폭 넓게 활용되는 스쿠터이다. (국내 출시 여부와는 관련 없습니다)
KTM, 1390 SUPER DUKE GT
강력한 파워를 지닌 스포츠 투어러

1290 SUPER DUKE GT는 172hp의 최고출력으로 가장 강력한 파워를 지닌 스포츠 투어러 중 하나로 꼽혔다. 2025년식 1390 SUPER DUKE GT는 1390 SUPER DUKE R EVO의 엔진을 탑재, 가변 밸브 타이밍 및 리프트 시스템으로 더욱 강력해졌다. 190hp에 가까운 최고출력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며, 프레임 또한 공유하는 덕분에 이전보다 비틀림 강성이 3배 향상됐다.
최신 WP 세미 액티브 테크놀로지 서스펜션은 IMU를 통해 모터사이클과 휠의 움직임과 모니터링하며, 라이더가 원하는 대로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
레인, 스트리트, 스포츠 등 3가지 라이딩 모드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옵션으로 트랙 모드를 추가하면 론치 컨트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면 레이다를 통해 작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의 기능도 옵션 사양으로 준비됐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프런트 Ø320mm 듀얼 디스크, 브렘보 스타일레마 4피스톤 노모블록 캘리퍼, 리어 Ø240mm 싱글 디스크, 2피스톤 캘리퍼가 장착된다.
트라이엄프, Tiger 1200 GT PRO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함을 제공

트라이엄프 타이거 시리즈 중 플래그십을 담당하는 1200 시리즈. 그중에서 온로드 투어링에 최적화된 타이거 1200 GT PRO는 라이더가 느끼는 전반적인 편안함을 개선하는 것에 집중했다.
1,160cc T-플레인 3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148hp /9,000rpm, 최대토크 130Nm/7,000rpm의 성능으로 이전과 동일하다. 라이더가 착석하는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이전보다 평평한 모습을 갖췄으며, 870mm 높이의 시트고에 부담을 느끼는 라이더를 위해 시트고를 20mm를 낮출 수 있는 로우 시트 옵션을 마련했다.
200mm 작동 폭의 쇼와 세미 액티브 댐핑 모노 쇼크는 전자식 프리로드 조절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라이더 및 동승자, 수하물의 무게에 따라 정차 시 20mm까지 높이를 낮춰 편안한 라이딩을 돕는다. 이 외에도 관성측정장치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코너링 라이트 등을 갖췄다.
혼다, NT1100
전자식 서스펜션으로 편안하게

2022년 혼다는 아프리카 트윈을 베이스로 온로드 투어링 모터사이클인 NT1100을 출시한다. 그리고 2024년 하반기, 전자식 서스펜션을 추가한 2025년식 NT1100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 NT1100은 유럽에서 12,000대 이상이 판매됐고, 2023년에는 유럽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 투어러가 됐다.
Showa Electronically Equipped Ride Adjustment(Showa-EERA) 서스펜션을 특징으로 하는 2025년식 NT1100은 모든 환경에서 최적화된 댐핑을 제공하며, 운행 중 리어 스프링의 프리로드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1,084cc 병렬 2기통 엔진은 업데이트를 거쳤다. 흡기, 연소, 배기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력 손실을 줄여 저·중속 영역에서 이전보다 7% 더 많은 토크를 만들어낸다.
새로워진 DCT는 저속 주행 감각을 개선했고, 코너링 시 이전보다 직관적인 기어 변속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6축 관성측정장치(IMU)를 기반으로 3단계 HSTC뿐만 아니라 코너링 ABS와 리어 리프트 컨트롤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가와사키, Versys 1100 SE
넉넉한 출력과 다양한 전자장비

가와사키의 4기통 스포츠 투어러. 유로 5+ 대응을 위해 배기량을 확대하며 모델명의 숫자가 1100으로 변경됐다. 최고출력 또한 120ps에서 135ps로 향상됐다.
장거리 주행에 특화된 모델로, 긴 작동 폭과 스카이 훅(Sky hook) 기술이 적용된 쇼와 전자식 서스펜션으로 더욱 편안하고 부드러운 주행 질감을 제공한다. 그립 히터와 핸드 커버를 적용해 추운 날씨에도 손에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휠은 전후 모두 17인치로 세팅해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시트는 두꺼운 우레탄 쿠션을 사용해 오랜 시간 앉아 있더라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크루즈 컨트롤, 코너링 매니지먼트(KCMF), 지능형 안티록 브레이크 시스템(KIBS), 전자제어 서스펜션(KECS), 가와사키 퀵시프터(KQS) 등의 전자 장비 또한 풍성하게 적용됐다. 또한 21ℓ의 대용량 연료탱크, 페어링 측면에 내장된 3개의 LED로 작동하는 코너링 라이트 등으로 밤낮, 연료 걱정 없이 투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토굿찌, Stelvio Duecento Tributo
스텔비오 패스 개통 200주년을 기념

스위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스텔비오 패스는 무려 88개의 헤어핀 코너로 유럽에서도 가장 험난한 도로로 손꼽힌다. 올해는 1825년 스텔비오 패스가 개통된 이후 20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모토굿찌는 스텔비오를 통해 이를 기념하기로 결정했다. 스텔비오 패스의 해발고도가 2,758m인 것에서 착안해 2,758대만 한정 생산된다.
색상 구성은 알프스를 오르는 산악인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흰색 바탕은 눈을, 빨강, 흰색, 파란색은 산악인들이 주로 착용하는 의류 색깔을 의미한다.
Piaggio Fast Forward에서 개발한 Stelvio PFF Rider Assistance Solution 기술이 탑재된다. 모터사이클 앞뒤로 배치된 4D 레이다 센서를 기반으로 전방 출동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선 변경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열선 그립과 시트, 퀵시프터,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야마하, Tracer 9 GT+ Y-AMT
최신 기능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야마하 스포츠 투어러의 끝판왕인 Tracer 9 GT+도 Y-AMT의 수혜를 입으며 한결 더 편리해졌다. 이와 동시에 장거리 투어링에 특화된 기능들도 두루두루 갖췄다.
모터사이클에 최초로 적용된 Matrix LED 헤드라이트는 프런트 페어링에 내장된 카메라와 연결돼 주변 교통 상황을 감지하고 개별 LED를 자동으로 제어해 최적의 시야를 제공한다. 전면에 장착된 레이다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앞 차량과의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해주고, 사각지대를 감지해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표시해준다.
통합 브레이크 시스템은 두 바퀴에 자동으로 제동력을 분배하고, 오르막에서 정차 후 출발할 때 편리한 경사로 밀림 방지 기능을 갖췄다. 새롭게 설계된 프런트 페어링과 전동식 윈드 스크린은 향상된 방풍 기능을 갖췄다. 윈드 스크린은 100mm 작동범위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10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열선그립 등을 갖췄다.
BMW, F 900 XR
공기 역학적 디자인으로 주행 피로 감소

F 900 XR은 2025년을 맞이해 많은 업데이트를 거쳤다. 우선 전면 페어링이 새롭게 디자인됐다. 공기 역학에 최적화했으며, 윈드 디플렉터도 새롭게 디자인해 피로감을 줄였다. 손을 보호하는 프로텍터도 추가됐다. 유로 5+ 환경규제를 충족하는 895cc 병렬 2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105hp, 최대토크 93Nm의 성능을 발휘하며, 270°/450°의 점화 간격을 통해 특유의 배기음을 만들어낸다.
ABS 프로, 2가지 주행 모드(로드, 레인), DTC(Dynamic Traction Control), MSR 엔진 드래그 토크 컨트롤 등이 기본으로 적용돼 안전한 라이딩을 돕는다.
Ø43mm 도립식 포크는 이전보다 비틀림 강성이 향상됐고, 리바운드, 압축 및 스프링 예압 등을 모두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이전보다 약 1.8kg 가벼운 17인치 알루미늄 주조 휠을 적용했다. 어댑티브 헤드라이트는 코너에서 기울기에 따라 시야를 넓혀주는 LED가 추가돼 야간 주행 시 높은 안전성을 보장한다. 이 외에도 USB-C 충전 포트, 열선 그립도 기본 제공된다.
혼다, NC750X
합리적인 가격의 어드벤처 투어러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가성비 어드벤처 투어러 NC750X는 유럽 전역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58.6ps/6,750rpm의 최고출력은 동급 모델들과 비교해 다소 차이있지만, 낮은 압축비와 토크 중심의 세팅, 그리고 혼다의 신뢰도 높은 내구성으로 분명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2025년식 NC750X는 날카로운 라인과 업그레이드된 상단 및 하단 페어링을 특징으로 한다. 프런트 브레이크는 Ø320mm 싱글 디스크에서 Ø296mm 듀얼 디스크로 업그레이드됐다. 새로운 휠은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했으며, 경량화를 거쳐 이전보다 가벼워졌다.
계기반은 흑백 LCD에서 5인치 풀 컬러 TFT 화면으로 변경됐다. 새롭게 설계된 프런트 페어링과 전동식 윈드 스크린은 향상된 방풍 기능을 갖췄다. 윈드 스크린은 100mm 작동범위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10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열선그립 등을 갖췄다.
이승원(monkey2@kmnews.net)
사진_각 브랜드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투어러 #TourerMotorcycle
한국이륜차신문 468호 2025.2.1~2.15
ⓒ 한국이륜차신문 Corp. www.kmnews.net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매년 새해가 되면 올해는 어떤 모터사이클을 만나볼 수 있을지 한껏 들뜨게 된다. 2025년에 글로벌 론칭이 확정된 모델 중 가장 기대되는 모터사이클을 선정해 소개한다. 세 번째 순서는 장거리 여행에 적합한 투어러와 출퇴근부터 투어까지 폭 넓게 활용되는 스쿠터이다. (국내 출시 여부와는 관련 없습니다)
KTM, 1390 SUPER DUKE GT
강력한 파워를 지닌 스포츠 투어러
최신 WP 세미 액티브 테크놀로지 서스펜션은 IMU를 통해 모터사이클과 휠의 움직임과 모니터링하며, 라이더가 원하는 대로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
레인, 스트리트, 스포츠 등 3가지 라이딩 모드를 기본으로 제공하며 옵션으로 트랙 모드를 추가하면 론치 컨트롤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전면 레이다를 통해 작동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브레이크 어시스트 등의 기능도 옵션 사양으로 준비됐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프런트 Ø320mm 듀얼 디스크, 브렘보 스타일레마 4피스톤 노모블록 캘리퍼, 리어 Ø240mm 싱글 디스크, 2피스톤 캘리퍼가 장착된다.
트라이엄프, Tiger 1200 GT PRO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함을 제공
1,160cc T-플레인 3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148hp /9,000rpm, 최대토크 130Nm/7,000rpm의 성능으로 이전과 동일하다. 라이더가 착석하는 공간을 더 많이 확보하기 위해 이전보다 평평한 모습을 갖췄으며, 870mm 높이의 시트고에 부담을 느끼는 라이더를 위해 시트고를 20mm를 낮출 수 있는 로우 시트 옵션을 마련했다.
200mm 작동 폭의 쇼와 세미 액티브 댐핑 모노 쇼크는 전자식 프리로드 조절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라이더 및 동승자, 수하물의 무게에 따라 정차 시 20mm까지 높이를 낮춰 편안한 라이딩을 돕는다. 이 외에도 관성측정장치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트랙션 컨트롤, 어댑티브 코너링 라이트 등을 갖췄다.
혼다, NT1100
전자식 서스펜션으로 편안하게
Showa Electronically Equipped Ride Adjustment(Showa-EERA) 서스펜션을 특징으로 하는 2025년식 NT1100은 모든 환경에서 최적화된 댐핑을 제공하며, 운행 중 리어 스프링의 프리로드를 조정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1,084cc 병렬 2기통 엔진은 업데이트를 거쳤다. 흡기, 연소, 배기 등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출력 손실을 줄여 저·중속 영역에서 이전보다 7% 더 많은 토크를 만들어낸다.
새로워진 DCT는 저속 주행 감각을 개선했고, 코너링 시 이전보다 직관적인 기어 변속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6축 관성측정장치(IMU)를 기반으로 3단계 HSTC뿐만 아니라 코너링 ABS와 리어 리프트 컨트롤 등의 기능이 추가됐다.
가와사키, Versys 1100 SE
넉넉한 출력과 다양한 전자장비
장거리 주행에 특화된 모델로, 긴 작동 폭과 스카이 훅(Sky hook) 기술이 적용된 쇼와 전자식 서스펜션으로 더욱 편안하고 부드러운 주행 질감을 제공한다. 그립 히터와 핸드 커버를 적용해 추운 날씨에도 손에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휠은 전후 모두 17인치로 세팅해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다. 또한 시트는 두꺼운 우레탄 쿠션을 사용해 오랜 시간 앉아 있더라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크루즈 컨트롤, 코너링 매니지먼트(KCMF), 지능형 안티록 브레이크 시스템(KIBS), 전자제어 서스펜션(KECS), 가와사키 퀵시프터(KQS) 등의 전자 장비 또한 풍성하게 적용됐다. 또한 21ℓ의 대용량 연료탱크, 페어링 측면에 내장된 3개의 LED로 작동하는 코너링 라이트 등으로 밤낮, 연료 걱정 없이 투어링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모토굿찌, Stelvio Duecento Tributo
스텔비오 패스 개통 200주년을 기념
색상 구성은 알프스를 오르는 산악인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흰색 바탕은 눈을, 빨강, 흰색, 파란색은 산악인들이 주로 착용하는 의류 색깔을 의미한다.
Piaggio Fast Forward에서 개발한 Stelvio PFF Rider Assistance Solution 기술이 탑재된다. 모터사이클 앞뒤로 배치된 4D 레이다 센서를 기반으로 전방 출동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선 변경 지원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열선 그립과 시트, 퀵시프터,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야마하, Tracer 9 GT+ Y-AMT
최신 기능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터사이클에 최초로 적용된 Matrix LED 헤드라이트는 프런트 페어링에 내장된 카메라와 연결돼 주변 교통 상황을 감지하고 개별 LED를 자동으로 제어해 최적의 시야를 제공한다. 전면에 장착된 레이다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앞 차량과의 거리를 자동으로 유지해주고, 사각지대를 감지해 사이드 미러에 경고등을 표시해준다.
통합 브레이크 시스템은 두 바퀴에 자동으로 제동력을 분배하고, 오르막에서 정차 후 출발할 때 편리한 경사로 밀림 방지 기능을 갖췄다. 새롭게 설계된 프런트 페어링과 전동식 윈드 스크린은 향상된 방풍 기능을 갖췄다. 윈드 스크린은 100mm 작동범위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10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열선그립 등을 갖췄다.
BMW, F 900 XR
공기 역학적 디자인으로 주행 피로 감소
ABS 프로, 2가지 주행 모드(로드, 레인), DTC(Dynamic Traction Control), MSR 엔진 드래그 토크 컨트롤 등이 기본으로 적용돼 안전한 라이딩을 돕는다.
Ø43mm 도립식 포크는 이전보다 비틀림 강성이 향상됐고, 리바운드, 압축 및 스프링 예압 등을 모두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이전보다 약 1.8kg 가벼운 17인치 알루미늄 주조 휠을 적용했다. 어댑티브 헤드라이트는 코너에서 기울기에 따라 시야를 넓혀주는 LED가 추가돼 야간 주행 시 높은 안전성을 보장한다. 이 외에도 USB-C 충전 포트, 열선 그립도 기본 제공된다.
혼다, NC750X
합리적인 가격의 어드벤처 투어러
2025년식 NC750X는 날카로운 라인과 업그레이드된 상단 및 하단 페어링을 특징으로 한다. 프런트 브레이크는 Ø320mm 싱글 디스크에서 Ø296mm 듀얼 디스크로 업그레이드됐다. 새로운 휠은 디자인을 새롭게 변경했으며, 경량화를 거쳐 이전보다 가벼워졌다.
계기반은 흑백 LCD에서 5인치 풀 컬러 TFT 화면으로 변경됐다. 새롭게 설계된 프런트 페어링과 전동식 윈드 스크린은 향상된 방풍 기능을 갖췄다. 윈드 스크린은 100mm 작동범위에서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10단계로 조절이 가능한 열선그립 등을 갖췄다.
이승원(monkey2@kmnews.net)
사진_각 브랜드
#한국이륜차신문 #모터사이클뉴스 #투어러 #TourerMotorcycle
한국이륜차신문 468호 2025.2.1~2.15
ⓒ 한국이륜차신문 Corp. www.kmnews.net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