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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라이딩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경험하다~  

2026-01-12

혼다, ‘스몰 펀(Small Fun)’ 전략으로 국내 소형 모터사이클 시장 공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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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코리아는 소형 배기량 모터사이클을 중심으로 한 ‘스몰 펀(Small Fun)’ 전략을 통해 국내 이륜차 시장에서 새로운 라이딩 문화를 제시하고 있다. 

스몰 펀은 특정 차종 명이 아닌, ‘소형(Small)’과 ‘즐거움(Fun)’을 결합한 혼다의 콘셉트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라이딩의 본질적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라인업을 의미한다.

혼다의 ‘스몰 펀’ 모델은 수동 변속 기어를 탑재한 125cc 이하의 소형 모터사이클로, 콤팩트한 크기에도 혼다가 추구하는 라이딩의 즐거움을 누구나 쉽게 느낄 수 있는 모델이다. 개성 있는 주행 감각과 경쾌한 핸들링은 물론 혼다 특유의 감성적이고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재 슈퍼커브, C125, CT125, 몽키125, ST125(Dax), MSX 그롬 등 총 6개의 모델이 판매되고 있으며, 모터사이클 입문 고객은 물론 개성 넘치는 이동 수단을 찾는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461f4bf3866a8.jpg라이프스타일의 확장

혼다 스몰 펀 모델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라이더의 개성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일상 속의 동반자로서, 젊은 소비자층을 중심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스몰 펀 라인업

dd0b6c6f0ccb1.jpg혼다의 스몰 펀 라인업은 각기 다른 주행 환경과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모델들로 구성돼 있다.

실용성 중심의 도심 주행부터 레저·아웃도어 활용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0af286106cfda.jpg슈퍼커브는 실용성과 가성비를 앞세운 대표 모델이다. 자동원심식 클러치가 적용된 4단 기어를 채택해 왼손 클러치 레버 없이 발로 기어를 조작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초보자도 시동 꺼짐에 대한 부담 없이 쉽게 주행할 수 있다.

공식 연비는 약 65km/ℓ로, 한 번 주유로 장거리 이동이 가능해 유지비 부담이 적다. 앞 바구니, 탠덤 시트, 배달 박스, 윈드 스크린 등 다양한 애프터마켓 부품을 활용한 커스터마이징도 쉬우며, 단순한 구조로 내구성과 정비성이 뛰어나다.


57b449dc4d37a.jpg몽키125는 레트로 감성을 담은 미니 바이크다.

1961년 유원지 놀이기구에서 시작된 디자인을 계승한 몽키125는 크롬 파츠와 볼륨감 있는 시트가 조화를 이룬다. 5단 수동 변속기와 도립식 포크, IMU 기반 ABS를 적용해 작은 차체에도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다. 도심 주행에서 민첩한 움직임을 보이며, 소유 자체에서 오는 만족감이 큰 모델이다.


fb26f2b572019.jpgMSX 그롬은 본격적인 펀 라이딩 지향한 모델이다.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네이키드 스타일의 MSX 그롬은 탈부착이 쉬운 카울 구조로 커스터마이징 자유도가 높다. 기어 단수 표시 기능이 포함된 디지털 계기반을 적용했으며, 와인딩 도로나 가벼운 스포츠 주행을 즐기기에 적합하다.


0adb161d6caca.jpgCT125 헌터커브는 캠핑과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슈퍼커브 기반에 오프로드 감성을 더한 모델로, 자동원심식 클러치를 적용해 조작이 쉽다. 높은 지상고와 튼튼한 리어 캐리어를 갖춰 캠핑, 낚시 등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한 주행 성격을 지닌다.


d569623275ec8.jpgST125(Dax)는 독특한 실루엣의 패션 바이크이다. 닥스훈트에서 영감을 받은 프레임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다. 자동원심식 클러치를 적용해 변속 부담을 줄였으며, 12인치 휠과 LED 램프를 통해 레트로와 현대적 요소를 조화시켰다. 도심 주행과 2인 승차 활용성이 강점이다.


a70e8af39cb32.jpgC125는 슈퍼커브의 프리미엄 클래식 모델이다.

1958년 초대 슈퍼커브 디자인을 충실히 복원한 C125는 스마트키 시스템, 알루미늄 캐스트 휠, ABS 등 최고급 사양을 갖췄다. 110cc 일반 커브 대비 더욱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 질감을 제공해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 편의성을 동시에 원하는 라이더에게 적합하다.


체험형 이벤트로 고객 접점 확대

89909c0188e72.jpg혼다코리아는 스몰 펀 라인업을 중심으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자 다양한 이벤트를 운영했다.

2025년 8월에는 ‘Let’s Ride, Just Style!’ 캠페인을 진행해 스몰 펀 모델이 단순 이동 수단을 넘어 남녀노소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의 매개체임을 전달했다.


9a5fc7855b3bb.jpg몽키125 오너를 대상으로 한 ‘몽키 어택’ 이벤트를 통해 전용 혜택과 스페셜 기프트, 포토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ST125(Dax)는 더현대 서울에서 ‘We like DAX & relax’를 테마로 한 전시 이벤트를 통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및 브랜드 체험 공간으로 소개됐다.


beca3d08f448d.jpg서울·대전·부산 등 전국 주요 거점에서는 ‘혼다 박스 포토존(Honda Box Photo Zone)’ 전시를 진행해, 스몰 펀 전 라인업을 라이프스타일 아이템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선보였다.



e4bd35b7ea7a3.jpg혼다는 한국 미니 모토 레이스(KM RF) 주최 하에 ‘혼다 MSX 컵’, ‘혼다 커브 컵’ 등 원 메이커 레이스를 운영하고 있다. 누구나 쉽게 미니 모토 레이스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 레이스는 3회차를 맞았다.

이외에도 스몰 펀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보증과 의류 및 용품 지원이 포함된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을 매달 진행하고 있다.


‘작지만 충분히 즐거운’ 혼다의 철학

0ddce8ea9e922.jpg혼다코리아는 2025년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속에서도, 스몰 펀 라인업을 단순한 엔트리 모델이 아닌 장기간 소유하며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모델로 육성하고 있다.

배기량이나 성능 수치에 국한되지 않고, 라이더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모터사이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혼다코리아는 2026년을 향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고객 접점 이벤트를 지속해서 운영해 혼다만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과 공유할 방침이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_편집국·혼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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