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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인터뷰_2] 미쉐린 타이어로 느낀 짜릿한 서킷 주행

2026-06-18

김하올 여성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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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트랙 데이에 처음 참가했으며, 이번 행사가 평소 레이디 컵 연습과 겸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바이크 입문은 4년 전이며, 그동안 주로 공도 라이딩을 해왔다. 겨울부터 원돌기 연습을 시작해 3월에 레이디 컵에 급히 합류했다. 서킷 주행은 꿈꾸던 영역이었는데 실제 도전해 보니 매우 즐거웠다.

올해 경기에서는 G 310 클래스 1전에서 2등, 2전에서는 1등을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경기는 무섭기도 하지만 매우 짜릿하고 재미있다.


2ce6e16dcb1d7.jpg이번 트랙 데이에서 경험한 미쉐린 타이어는 아주 좋았다. 접지력과 제작 완성도 모두 만족스럽다. 

이번 미쉐린 트랙 데이가 첫 참가이고, 앞으로 레이디 컵 내내 꾸준히 출전하며 더 많은 경험과 성장을 쌓아갈 계획이다.


이종욱(bikenews@kmnews.net)

사진_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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