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한의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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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다의 400cc 직렬 4기통 E-클러치 모델부터 로얄엔필드의 글로벌 커스텀 빌드, 그리고 개성 넘치는 한정 생산 뉴 모델까지 다양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첨단기술&유산] 8월,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가 공개한 주요 신모델. (AUG. 2026)오늘은 혼다의 400cc 직렬 4기통 E-클러치 모델부터 로얄엔필드의 글로벌 커스텀 빌드, 그리고 개성 넘치는 한정 생산 뉴 모델까지 다양한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경량 스포츠 스쿠터부터 한정판 커스텀 모델,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한 어드벤처 모델과 프리미엄 스쿠터까지 다양한 장르의 뉴 모델이 출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완판임박] 8월, 국내 출시된 모터사이클 뉴 모델을 소개합니다.오늘은 경량 스포츠 스쿠터부터 한정판 커스텀 모델, 오프로드 성능을 강화한 어드벤처 모델과 프리미엄 스쿠터까지 다양한 장르의 뉴 모델이 출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혼다의 스즈카 8시간 내구레이스 5연패, 두카티 창립 100주년 축제, 그리고 베스파 80주년 글로벌 페스티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축제와 열정] 7월, 글로벌 모터사이클 브랜드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JUL. 2026)오늘은 혼다의 스즈카 8시간 내구레이스 5연패, 두카티 창립 100주년 축제, 그리고 베스파 80주년 글로벌 페스티벌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혼다 CB1000F와 로얄엔필드 게릴라 450 에이펙스, 트라이엄프 스크램블러 900, 벤다 나폴레옹 밥 500, 두카티의 신형 몬스터와 하이퍼모타드 V2 SP 등 뉴 모델 관련 소식과 디앤에이모터스의 '루미' 론칭 관련 이벤트, 하우주 구매고객 대상 액세서리 무상증정 프로모션, QJ모터코리아의 '오너 리뷰', 28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랠리' 개최 소식 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별 이벤트 소식을 간략하게 전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이륜차신문 502호와 503호, 또는 한국이륜차신문 앱을 참고해 주세요.
[뉴모델&이벤트] 7월, 국내 이륜차 업계의 주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혼다 CB1000F와 로얄엔필드 게릴라 450 에이펙스, 트라이엄프 스크램블러 900, 벤다 나폴레옹 밥 500, 두카티의 신형 몬스터와 하이퍼모타드 V2 SP 등 뉴 모델 관련 소식과 디앤에이모터스의 '루미' 론칭 관련 이벤트, 하우주 구매고객 대상 액세서리 무상증정 프로모션, QJ모터코리아의 '오너 리뷰', 28회 코리아 내셔널 호그랠리' 개최 소식 등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브랜드별 이벤트 소식을 간략하게 전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이륜차신문 502호와 503호, 또는 한국이륜차신문 앱을 참고해 주세요.
오늘은 혼다의 E-클러치 미들급 전략부터, 94년 역사를 이어온 로얄엔필드 뷸렛 650, 그리고 BMW 모토라드의 프리미엄 한정판 스포츠 투어러까지, 각 브랜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방향성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전예약필수] 6월 국내 정식 공개된 모터사이클 뉴 모델을 소개합니다.오늘은 혼다의 E-클러치 미들급 전략부터, 94년 역사를 이어온 로얄엔필드 뷸렛 650, 그리고 BMW 모토라드의 프리미엄 한정판 스포츠 투어러까지, 각 브랜드가 제시하는 새로운 방향성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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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라이딩을 위한] 2026년 5월 출시! 모터사이클 뉴 아이템을 소개합니다.5월 모터사이클 뉴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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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최북단 메콩강과 골든트라이앵글을 가다
태국의 최북단 투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지금 바로 함께 떠나보시죠.
실제로도 과거에 태국을 비롯한 인도차이나 반도가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차량의 좌측 통행을 받아들인 결과니 아예 실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비슷한 예를 들자면 일본도 영국으로부터 근대 문물을 받아들이면서 자동차와 기차가 좌측 통행하게 됐다니 한때 세계를 주름잡던 영국의 영향력이 대단했다는 걸 새삼 느낍니다.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
꽤 오지 느낌이 있는 곳까지 길을 잘 다듬어 놔서 바이크로 달리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드문드문 작은 마을과 전망대를 만나고 도이앙캉에 이르자 커다란 정원이 나타납니다.
양귀비 대신 커피와 차 재배
한때 전 세계 마약 유통을 쥐락펴락하던 ‘마약왕 쿤사’ 조직이 오랫동안 활개를 치다가 1990년대에 들어서야 겨우 수그러들었지만, 산간지대의 소수민족 주민들에게는 양귀비를 대신할 소득원이 필요하게 됐습니다. 태국 정부가 주도적으로 나서며 대체 작물로 마카다미아, 커피, 차 등을 권장한 결과 요즘은 소수민족들의 수익원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니 산악지대를 지나는 동안 가장 많이 본 건 벚꽃입니다. 본사이앙캉정원에도 대규모로 가꾼 벚나무들이 눈에 띄었지요. 어쩌면 정원 입구에 줄지어 있던 이들도 벚꽃 구경 온 행락객들이 아니었나 싶네요.
한자문화권 도이매살롱
내비게이션을 안 쓰는 터라 귤밭과 과수원길을 이리저리 발길이 내키는 대로 돌아다니다가 107번 국도를 다시 만납니다. 산길을 달리느라 주유 경고등이 들어온 지 한참이라 곧장 주유부터 합니다. 어느샌가 1089번으로 국도 번호가 바뀌더니 치앙마이주와 치앙라이주 경계 지점에 이릅니다. 지역 명소로 인기가 높은 ‘로이자이락정원’이 보입니다.
시장 안은 나름 질서에 맞춰서 좌판과 노점이 나란히 이어지고, 꽃이며 과일이며 먹거리 같은 걸 팔고 있네요. 노점에서 닭튀김과 꼬치를 사서 시장 밖 원두막에 자리를 잡고 점심을 합니다. 원두막 앞 들판에서 풀을 뜯던 흰소 두 마리가 꼬치구이를 먹는 저를 빤히 쳐다보네요.
이어지는 국도를 따라 달리면 편하긴 합니다만, 아무래도 달리는 재미는 산 쪽입니다. 다시 산자락을 이리저리 넘어가는 지방도를 달리는데…… 갑자기 풍경이 바뀝니다. 산등성이를 뒤덮은 푸른 차밭과 ‘플랜테이션101’ 티팩토리라고 적힌 큰 건물도 보입니다.
국경의 밤
노인장께서 ‘궈민당’이라고 하시네요. 궈민당(국민당)이라면…… 장개석의 국민당을 말하는 거겠지요? 과거에 장개석의 군대가 모택동의 공산군에 쫓겨서 이곳까지 밀려왔던가 봅니다. 그 뒤 장개석 군대가 타이완으로 건너가 중화민국(대만) 정부를 세웠지만, 그 와중에 태국이나 라오스 밀림에 남은 이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마 식당 주인 노부부가 그런 경우가 아닌가 싶네요.
"어쩐지 책에서 배운 근현대사의 한 조각을 만난 듯한 기분이 드는 밤입니다"
(다음에 계속)
김종한 모터사이클 투어 전문가(만화가/여행작가)
barami337@naver.com https://band.us/@biketo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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